행정공제회는 신임 이사장에 박준하 전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취임한다고 7일 밝혔다. 박 신임 이사장은 지난 1월 총선 출마를 위해 자리에서 물러난 한경호 전 이사장의 후임으로 임기는 오는 11일부터 2021년 9월까지다.
신임 박준하 이사장은 건국대를 졸업해 1990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후 중앙인사위원회 혁신 인사기획관, 방위사업청 감
함소아는 2020 함박웃는아이 선발대회 ‘랜선 사진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11년째 맞는 이 행사는 세상을 밝게 만드는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과 꿈을 응원하는 함소아의 대표행사다. 아이들의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표정과 혼자 보기 아까운 다양한 모습의 사진을 응모하고 온라인 사진전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난제 산적ㆍ당내 일부 반대 의견도…당 재건 '산 넘어 산'
4·15 총선에서 역대 최악으로 참패한 미래통합당이 쇄신 카드로 김종인 전 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또다시 꺼내 들었다. 사실상 ‘무기한 비대위’를 요구하고 있는 김 전 위원장이 새 지도부를 꾸리더라도 김종인호 비대위가 성공하기까지 난제는 산적해 체제 정비를 위한 추가 진통은 불가피해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 '역사의 증인, 현장의 사진기자'가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람객이 사진을 보고 있다. 오는 14일 까지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수상작을 비롯해 총 200여점의 올해 보도사진, 역대 대상 수상작, 취재현장 사진 등이 전시된다. 사진공동취재단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 '역사의 증인, 현장의 사진기자'가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대상 수상자인 뉴스1 유승관 기자(가운데)가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왼쪽), 안주영 한국사진기자협회장에게 '아프리카 돼지열병 농가 살처분' 사진 취재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오는 14일 까지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수상작을 비롯해 총 200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 '역사의 증인, 현장의 사진기자'가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윤도한(왼쪽부터)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안주영 한국사진기자협회장, 김재훈 부회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오는 14일 까지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수상작을 비롯해 총 200여점의 올해 보도사진, 역대 대상 수상작, 취재현장 사진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 '역사의 증인, 현장의 사진기자'가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안주영(왼쪽)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과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오는 14일 까지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수상작을 비롯해 총 200여점의 올해 보도사진, 역대 대상 수상작, 취재현장 사진 등이 전시된다. 사진공동취재단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 '역사의 증인, 현장의 사진기자'가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람객들이 사진을 보고 있다. 오는 14일 까지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수상작을 비롯해 총 200여점의 올해 보도사진, 역대 대상 수상작, 취재현장 사진 등이 전시된다. 사진공동취재단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 '역사의 증인, 현장의 사진기자'가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안주영(왼쪽에서 다섯번째) 한국사진기자협회장과 윤도한(왼쪽에서 네번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을 비롯한 수상자와 내외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14일 까지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수상작을 비롯해 총 200여점의 올해 보도사진, 역대 대상 수상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조 전 회장의 갑작스러운 타계 이후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그룹을 이끌어오고 있지만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의 경영권 분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항공업계 위기 등으로 풀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
7일 재계에 따르면 한진그룹은 조양호 회장
KAIST(카이스트)는 지난 3월 26일 제266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으로 김우식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승인을 받은 4월 2일부터 3년간이다.
김우식 이사장은 1968년부터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2000년부터 4년간 연세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이후
KT는 2일 컴플라이언스위원회(준법감시위원회)를 상설조직을 신설하고 최고준법감시책임자(CCO)로 김희관 전 법무연수원장을 내정했다.
KT는 준법 경영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법무실의 컴플라이언스사무국과 윤리경영실의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진단 등 비상설 운영 조직을 컴플라이언스 위원회로 합쳐 상설화했다.
김 전 연수원장은 사법연수원 17기로, 대검찰청 공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공단)은 1일 제19대 이사장에 주명현 전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주명현 신임 이사장은 단국대 석사와 숭실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부교육감, 교육부 대변인, 충청북도교육청 부교육감,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임기는 3년이다.
사학연금공단은 사립학교에 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상근 부회장직에 서명교 전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서 신임 부회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수자원정책국장, 대한건설정책연구 원장 등을 역임했다.
주건협은 또 기획상무이사에 이송재 전 대건협 전략기획본부장을 선임했다.
이 밖에 전보로는 △김수정 정책관리본부 본부장 △이호
카카오뱅크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광옥 전 한국투자파트너스 전무를 부대표로 신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김 부대표는 카카오뱅크의 경영 전반을 담당한다. 임기는 2년이다. 그는 한국투자증권 투자은행(IB) 본부에서 국내 주요 기업의 기업공개(IPO)를 성공시켰으며 한국투자금융지주 준법감시인을 거쳐, 한국투자파트너스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역임했
JT친애저축은행은 25일 박윤호 전 JT저축은행 상근감사위원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대표는 이날 진행된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임명됐다. 1952년생인 박 대표는 한국은행과 은행감독원을 거쳐 하나대투증권(상근감사)과 하나UBS자산운용(부사장) 등에서 일했다.
이후부터 현재까지는 JT저축은행 상근감사위원직을 수행하고 있다. 그
화장품 브랜드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가 조정열(사진) 전 한독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조 신임 대표는 유니레버코리아, 로레알코리아, 제약사 머크(MSD), 피자헛 등에서 경력을 쌓은 마케팅 전문가로, K옥션, 갤러리 현대, 쏘카, 한독 대표 등을 역임했다.
삼성카드는 19일 김대환 전 삼성생명 부사장이 새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김 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원기찬 사장은 지난 1월 사의를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1986년 삼성생명 입사 후 마케팅전략그룹 상무와 경영지원실 상무, 경영지원실 전무(CFO)를 지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되고 있는 에어버스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어떤 불법적인 의사결정에도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조 전 부사장은 18일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원을 통해 낸 입장문을 통해 "이번과 같은 항공기 구매 리베이트 건은, 있어서는 안 될 부끄러운 일"이라며 "대한항공 및 한진그룹을 살리기 위한 전문경영
롯데카드는 12일 새 대표에 조좌진 전 현대캐피탈아메리카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롯데카드는 전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김창권 대표는 상근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김 부회장은 수익성 중심 경영과 장기적 안목으로 미래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며 “대주주가 바뀌는 상황에서도 조직안정을 이뤄낸 점을 높이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