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주요 건설사들이 올 하반기에는 아파트 3만700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들 건설사는 2013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곳으로 현대건설을 비롯해 삼성물산, 대우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GS건설, 롯데건설, SK건설, 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평가순위 순) 등이다.
23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0대 메이저 건설사의 2014년 하반기
최근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특히 6·4 지방선거를 앞둔 이달 분양물량이 다량으로 쏟아져 나올 전망이다. 시장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 전국 미분양 아파트 수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고 청약에 나선 신규 아파트도 연달아 순위 내 마감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도 기다렸다는 듯이 상반기 아껴왔던 알짜 물량을 쏟아내는 등 공격적으로 분양에 나
올해 서울 도심권 분양 물량이 14년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신규 분양시장 호조로 사업추진이 비교적 빠른 재개발 구역 조합과 건설사들이 일반분양을 서두른 것으로 풀이된다.
1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서울 도심권인 광진구, 마포구, 서대문구, 성동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임대 제외)를 조사한 결과 총 16곳
서울의 중심축을 연결하는 지하철 3호선 라인에서 금호, 대림, GS, 롯데, 한라건설 등 메이저 5개 건설사들이 올해 분양 도전장을 던졌다.
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5월 금호건설이 홍제를 시작으로 대림·롯데·GS건설·한라가 6개단지에서 총 5544가구 중 일반 분양물량 1662가구를 11월 말까지 공급을 할 예정이다.
지하철 3호선역 주변의 이들
서울 성동구 성수2동 경수 초중교 동쪽 257-2번지 일대 공장 부지에 아파트가 세워진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도시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을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7만2248㎡에 달하는 성동 1도시환경정비 예정구역에 대해 주거공간은 230% 이하, 산업공간은 400% 이하의 용적률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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