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에스디(LabSD)는 스타트업 업계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소셜벤처다. 소셜벤처는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면서 혁신 기술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수익 극대화도 추구하는 기업을 말한다. 랩에스디의 방향성은 소셜적인 면에 무게감을 크게 두고 있었지만, 이익과 확장 관점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키를 쥐고 있다.
27일 김윤승 랩에스디 대표이사는 서울 강남
크래프트비어 문화를 선도하는 ‘더부스(TheBooth)’가 맥주 업계 최초로 아마추어 사이클링 팀을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더부스가 후원하는 아마추어 사이클링팀 ‘홈바이크’는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사이클 투어인 마스터즈 사이클 투어(MCT)에 참여하는 실력 있는 선수들로 구성된다.
홈바이크팀은 올 한 해 더부스 로고가 새겨진 져지를 착용하고
‘갤럭시 심폐소생사들’ 지속가능자원관리 세계 챔피언 됐다
5000만 톤.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폐기된 전자제품의 총량이다. 190억 달러(약 20조3566억 원) 규모. 그중 82%(4100만 톤)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발생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더 이상 쓰이지 않는 서랍 속 스마트폰 단말기를 바라보던 삼성전자 ‘갤럭시 업사이클링(Galaxy
환경부는 이노션월드와이드(이하 이노션)와 함께 ‘대학생 멘토링 코스’를 활용, 총 2개의 친환경 광고 캠페인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11월부터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 활용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은 ‘대학생 멘토링 코스’는 광고인이 되고 싶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노션의 광고 전문가가 조언자(멘토) 역할을 맡아 광고 제작 기법을 알려주고 장학금을
장경구(24ㆍ코레일사이클링팀)가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86 서울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신대철 이후 무려 28년 만이다.
장경구는 28일 인천 서구 송도사이클도로코스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 경기에서 4분7초52를 기록해 가장 먼저 결승점을 통과했다.
이번 메달은 2002 부산아시안게임
삼성전자가 3일(현지시간) 영국 리즈에서 세계적인 고기능 자전거 제조사 트렉과 글로벌 제휴를 맺고, 스마트 기기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 기능을 지원한다.
이번 협력으로 삼성전자는 오는 2015년까지 트렉의 사이클링 팀인 ‘트렉 팩토리 레이싱’의 파트너가 돼 훈련 과정에 삼성 스마트 기기를 접목하고, 이후 선수들의 생생한 사용기를 후속 기기 개발에 반영할
국내ㆍ외 20개 팀이 참가하는 도로사이클대회 2014 투르 드 코리아가 8일부터 15일까지 전국에서 진행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클대회 투르 드 코리아는 8일 오전 9시 30분 경기 하남 미사리경정공원을 시작으로 8일간 무주ㆍ구례ㆍ구미ㆍ영주ㆍ평창ㆍ양양 등 전국 1259㎞ 구간에서 펼쳐진다.
참가 선수들은 1일 240㎞ 이내를 달린다. 서킷경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