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로이킴, 정준일, 델리스파이스, 임헌일, 하동균 등이 출연하는 사운드시티 2014(SOUND CITY 2014, 이하 사운드시티)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고 공연 초읽기에 들어갔다.
9월 20일과 21일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열리는 사운드시티는 12일 티켓 예매를 시작한 데 이어 밤하늘을 수놓은 듯한 별빛을 모티브로 한 메인 포스터를 19일 공개
감성 콜라포레이션 공연 사운드시티 2014(SOUND CITY 2014)가 오는 9월 개최를 확정하고 첫발을 내딛는다.
사운드시티는 9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를 확정, 이소라, 델리스파이스, 정준일, 임헌일, 하동균, 로이킴 등으로 구성된 라인업을 7일 공개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사운드시티는 다수의 아티스트가 참여
필자의 ‘버킷리스트 여행지’ 중의 한 곳은 영국의 ‘리버풀’이었다. 리버풀엔 ‘비틀스’가 있기 때문이다. 통기타로 번안 곡들을 들으며 젊은 시대를 보낸 사람들. 소위 말하는 ‘팝송 세대’들은 여전히 올드 팝을 들으면서 스멀스멀 옛 추억을 떠올리면서 감성에 젖곤 한다. 젊을 적 추억은 팝송 음률에 남아 첫사랑을 그리워하듯, 명치끝을 아프게 꼭꼭 찌른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