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다음 달 31일까지 ‘대국민 TV 보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QLED TV 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품 사이즈와 모델별로 최대 100만 원 상당의 기본 혜택을 제공한다.
사용하던 구형 TV를 반납하는 소비자에게는 최대 30만 원의 추가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브랜드나 연식ㆍ모델ㆍ크기
삼성전자는 오는 14일 사운드바 ‘Q시리즈’ 4종을 삼성 하만카돈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Q시리즈’ 사운드바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롭게 적용된 ‘어댑티브 사운드(Adaptive Sound)’ 기능으로 재생 중인 영상의 음향 주파수를 분석한 후 음악·스포츠·게임 등 각 장르에 맞는 최적의 사운드 모드를 자동으로 설정해 영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에 위치한 페어몬트 호텔에 북미 주요 거래선을 초청해 2019년 주요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특히 QLED 8K를 포함, QLED TV 신제품 전 라인업과 더 프레임, 사운드바, 스페이스 모니터 등을 전시해 주목을 받았다.
시장조사업체 NP
LG전자가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LG 올레드 TV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LG전자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 1개, 본상 15개 등 총 16개를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레드닷 디자
삼성전자가 전기선을 비롯한 각종 케이블이 전혀 없는 차세대 TV 개발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7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TV에 적용할 수 있는 '무선 전력 송수신 시스템(wireless power transceiver)'에 관한 기술특허를 WIPO(세계지적재산권기구)에 지난해 신청했다.
WIPO가 이달초 웹사이트에 공개한 특허
LG전자가 캄보디아에서 열리고 있는 ‘아세안축구연맹(AFF) U-22 축구대회’를 공식 후원한다.
LG전자는 이달 17일 개막해 26일까지 프놈펜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세안축구연맹 U-22 축구대회의 공식 후원사를 맡았다. 대회 주최 측은 후원사인 LG전자를 배려해 이번 대회의 명칭을 ‘아세안축구연맹 U-22 LG컵’으로 했다.
아세안축
LG전자가 2월 말까지 ‘LG TV 새해맞이 특별전’을 열고 OLED TV 구입 고객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OLED TV 수요 증가 및 최근 대형 TV 선호도 등 고객 수요를 고려해 65인치 OLED TV 가격을 대폭 낮췄다. 65인치 올레드 TV(모델명: OLED65B8CNA)는 기존 대비 20만 원 낮은 399만
새해를 앞두고 취미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31일 G마켓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12/21~12/27)간 취미ㆍ여행용품 등 ‘실행 상품’ 판매량이 최대 2배 이상 증가했다. 욜로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다이어트나 독서 등 ‘자아성찰’ 개념의 결심 상품과 개인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소비자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대표 상품군으로, 미술활동에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로 불리는 ‘CES 2019’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다음 달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가전업계를 비롯해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자동차 업계와 통신업계도 총출동한다. 네이버와 SK이노베이션·하이닉스도 처음으로 참여하며 초연결 시대를 아우르는 신기
LG전자가 영국 오디오업체 메리디안과 협력해 만든 사운드 바 제품을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9’에서 선보인다.
LG전자는 ‘CES 최고 혁신상’을 받은 LG 사운드 바(모델명: SL9)를 CES 2019에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운드 바는 가정에서도 영화관처럼 입체적이고 사운드를 즐기기 위한 제품으로, 주로 TV와 연결해 사용
LG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9'를 앞두고 ‘CES 최고 혁신상’ 및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1월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에 앞서, 출품될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제품들을 매년 11월 선별해
한국레노버가 전자잉크를 탑재한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을 출시했다.
한국레노버는 11일 오전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세계 최초 전자잉크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 ‘요가북 C930(Yoga Book C930)’을 국내에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요가북 C930은 세계 최초로 전자잉크가 탑재된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이다. 지난 8월
레노버가 유럽 최대 국제가전박람회에서 스마트 홈 디바이스 등 신제품을 공개했다.
레노버는 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8’에서 ‘테크 라이프 2018(Tech Life event)’ 행사를 통해 신제품들을 선보였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신제품에는 △스마트홈 디바이스 ‘스마트 홈 에센셜’ △요가 PC 신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5G로 이뤄진 초연결 시대를 제시했다.
30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 개막에 앞서 하반기 주요 신제품과 서비스를 공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인 시티 큐브 베를린(City Cube Berlin)
LG는 올레드 TV, 생활가전 등 주력 제품에 인공지능을 장착하는 것을 비롯해 프리미엄 가전 출시 국가 확대 등 주력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 ZKW 인수, 중국 광저우 OLED 공장 건설 등 철저한 미래 준비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도권을 늘려가고 있다.
LG전자는 글로벌 TV 시장을 지속 선도하기 위해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인 ‘딥씽큐(Dee
LG전자는 20일 ‘엑스붐(XBOOM)’ 브랜드를 앞세워 오디오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오디오 시장은 연간 약 12조 원의 규모로, 인공지능 기술 적용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 공략에 나설 주요제품 군으로는 △고출력 앰프와 스피커가 별도로 구성된 미니 콤포넌트, 앰프와 스피커를 하나로 일체화한 원바디 등 홈오디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의 사전예약 가입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13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각 사별 프로모션 혜택 차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통 3사는 20일까지 진행되는 '갤럭시 노트9'의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SK텔레콤 온라인 직영 판매채널인 'T월드다
LG전자가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 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선다.
LG전자는 16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내 ‘남산 풀 프리미어룸’에 OLED TV와 사운드바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 객실은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LG전자 OLED TV 시어터룸으로 운영된다. 투숙객에게는 일본 출신의 파티시에 츠지
삼성전자가 오디오 브랜드 하만 카돈과 협력해 만든 사운드바를 시장에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5일 ‘삼성-하만 카돈’ 브랜드로 플래그십 사운드바 'HW-N950'을 처음 시장에 내놓는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탑재해, 네 개의 스피커만으로 일반 가정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최대 채널인 7.1.4 음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혁신제품들이 유럽에서 영상음향 분야 기술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15일 LG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인공지능(AI) 씽큐, LG 슈퍼 울트라HD TV AI 씽큐, LG 엑스붐 AI 씽큐 등 AI 제품들이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가 주관하는 ‘EISA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