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왜곡죄로 판·검사 ‘린치’ 고소고발““사법체계 파괴 막을 힘은 청년”
국민의힘은 17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중앙청년위원회·중앙대학생위원회·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합동발대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청년 조직 결집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합동발대식에서 “대한민국의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그 위기를 넘어설 수 있는 결정적인
국민의힘은 11일 검찰의 대장동 1심 항소 포기 사태를 ‘사법 체계 파괴’로 규정하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즉각 사퇴와 항소 포기 경위의 전면적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열린 법무부 규탄대회에서 "정성호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 오랜 친구, 친명 좌장으로 알려진 분이다. 과거 이 대통령의 최측근인
여야 원내대표 간 협상을 앞두고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공수처법 개정안을 밀어붙이는 민주당을 향해 일침을 놨다.
주 원내대표는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시한을 정해놓고 공수처법을 자신들 맘대로 할 수 있는 법으로 바꾸겠다고 엄포하는 상황이 보도됐다"며 "냉정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