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 ‘2026 김밥축제’가 23일 개막식을 갖고 사흘간 관람객을 맞는다.
축제는 지역주민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로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현장 QR코드로 김밥을 주문·결제, 셔틀버스 60여대 운영, 수요응답형 관광교통서비스인 ‘소풍택시’를 새롭게 운영한다.
서울·대전·부
경북 김천시에서 열린 ‘김천 김밥축제’가 올해도 만선을 이뤘다.
25일 김천 사명대사공원과 직지문화공원 일대에서는 ‘김천 김밥축제’ 첫날의 막일 열린 가운데 하루 만에 약 8만 명의 인파가 몰려 축제를 즐겼다.
행사장에서는 각 부스마다 톳김밥, 갈치김밥, 대파김밥, 튀김김밥 등을 비롯해 김천김밥쿡킹대회에서 우승한 ‘호두마요제육김밥’, 배우 남보라의
원래 가을은 살찌는 계절입니다. 대대로 내려온 명언(?)이죠. 조상님들이 주신 귀한 비기를 허투루 보낼 수 없는 가을. 지자체들도 이 뜻을 잘 이어받았는데요. 이번 주말 그야말로 ‘먹고 또 먹는’ 먹거리 축제가 전국 먹짱들을 유혹합니다.
분식 3대장. 김밥, 떡볶이, 만두가 한날한시에 맞붙고요. 탄수화물 파티가 아쉬운 이들을 위해 바비큐도 등판합니다
삼부토건이 거제시 전통한옥관광호텔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약을 체결한 이번 신축공사는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에 위치한 곳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규모로 건설될 계획이다. 계약 금액은 472억 원이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24개월이다.
삼부토건 관계자는 “거제시는 남부내륙고속철도(KTX)가 2022년에서 2028년 사이 개통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