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대상…‘종자광장’ 통해 온라인 접수20kg 단위 공급…중부·남부 평야지 재배 적합
조사료 수입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안으로 사료용 벼가 주목받는 가운데, 국산 품종 ‘영우’와 ‘목양’의 종자 보급이 본격화된다. 벼 재배 농기계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농가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월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내년도 벼 정부 보급종(보급종 볍씨)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신청은 시·군 농업기술센터나 읍·면·동 주민센터, 농업인 상담소에서 할 수 있다.
국립종자원은 이번에 신청받은 볍씨를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자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국립종자원이 이
내년부터 배추와 무 등 노지 채소도 농작물재해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배추와 무, 호박, 당근, 파 등 노지 채소 5종을 내년도 농작물재해보험 대상품목에 포함하겠다고 15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2020년에는 팥과 살구, 노지 시금치, 호두, 보리 등도 보험 상품을 개발해 보장 품목을 67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그동안 배
[경제]
◇기획재정부
17일(월)
△기재부 1차관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 실크로드 국제회의(중국, 17~19일)
△기재부 2차관 OECD 국제재정포럼(프랑스, 17~21일)
△제11차 투자지원 카라반(석간)
△국제금융공사(IFC) 고위직에 한국인 최초 진출
△수산물 가격 동향 및 전망
18일(화)
△부총리
◇기획재정부
17일(월)
△기재부 1차관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 실크로드 국제회의(중국, 17~19일)
△기재부 2차관 OECD 국제재정포럼(프랑스, 17~21일)
△제11차 투자지원 카라반(석간)
△국제금융공사(IFC) 고위직에 한국인 최초 진출
△수산물 가격 동향 및 전망
18일(화)
△부총리 08:00 국무회의(서울청사)
△BEP
김영록 신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쌀값 회복 대책 등 자신이 추진할 농정 청사진을 밝혔다.
김 장관은 4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우리 농업과 농촌은 시장 개방 확대와 인구 감소 등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며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관세가 2026년에 철폐되는 등 본격적인 시장 개방에 직면해 있고, 40세 미만 농업경영주가
농림축산식품부는 '중장기 쌀 수급 안정대책'의 일환으로 간척농지에 논벼 외 타작물(사료용벼 포함)을 재배하는 임대법인에 대해 임대요율을 인하하고, 임대기간도 연장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먼저 간척농지에서 타작물을 재배하는 임대법인에 대해서는 타작물 임대요율을 기존 논벼 연차별 임대요율의 40% 수준에서 20%수준으로 낮추어 적용한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