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혜경이 노래를 포기해야만 했던 순간을 털어놨다.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혜경이 출연해 과거 사기 혐의에 휘말려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박혜경은 “소송비가 어마어마하다. 그래도 살아야 하니까 차도 팔고 가지고 있던 귀중품을 다 팔았다. 집도 그렇게 됐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가수 박혜경이 전 소속사와 얽힌 분쟁과 소송 과정에서 생긴 논란에 대해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혜경이 출연, 전 소속사와 얽힌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예전에 나는 갈 생각도 없는 라이브카페나 업소에서도 노래해야 했다"고 입을 열었다.
박혜경은 "어느 날 저보고 야간업소에 가서 노래해야 한다고 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