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캐피탈이 사내 강사 2기 임명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사내 강사 제도는 현업 직무 전문가의 경험과 지식을 교육 콘텐츠로 정리해 전 직원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애큐온캐피탈은 부서별 실무 노하우를 현장 강의와 온라인 학습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사내 강사 2기는 심사와 자금 분야로 구성된다. Credit Communication2팀 신동훈 팀
장애인 고용촉진에 기여한 공로로 임왕택 오픈핸즈 대표이사 등 30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16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20 장애인고용촉진대회'를 열고 장애인 고용촉진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정부 포상 최고 영예인 철탑산업훈장은 임왕택 오픈핸즈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임
아워홈은 정부가 인증하는 ‘2019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다. 인력개발 및 관리 등 인적자원개발에 모범이 되는 기관을 정부가 직접 심사하고,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06년부터 시행 중이다.
경동나비엔은 경기도 평택 소재 경동 인재개발원에서 보일러 서비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2019 전국 서비스 엔지니어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8월 말까지 진행되는 서비스 엔지니어 교육은 현장에서 고객과 마주하는 엔지니어의 전문성과 대응력을 향상시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2017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실제 현
교육업계가 자사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자기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AI(인공지능)와 스마트 학습 등 교육 환경이 급속도로 변화는 것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다.
29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주요 교육 기업들이 다양한 사내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직원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구책으로, “직원이 똑똑해야 회
공부하는 직장인, 이른바 ‘샐러던트’의 시대다. 17일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5명 중 2명이 샐러던트라고 밝혔으며, 이들은 월 평균 17만1000원을 자기계발비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샐러던트가 아니라 해도 자기계발에 대한 직장인들의 부담은 상당했다. 잡코리아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중 35.9%가 “항상 자기계발에 대한 강박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이 사내강사 제도 강화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직무 전문가 200명 양성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아워홈은 분야별로 전문성을 인정받은 직원들이 사내 직무교육을 직접 담당하는 사내강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70명의 사내강사진들이 고객서비스를 비롯해 구매ㆍ회계ㆍ법무ㆍ위생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 지식과 현업 노하우를
체성분 분석 및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가 24일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코스닥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일자리창출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고용 증가율ㆍ고용 안정ㆍ복리후생 및 교육훈련 등을 정량ㆍ정성평가로 심사해 최우수상의 영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인바디는 지난 2011년 고용노동부 주관 남녀고용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