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 사보타주' 2중대와 해병대가 갈등을 딛고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호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9회에서는 2중대와 해병대가 합동 훈련 과정에서 충돌을 거듭한 끝에 서로를 전우로 인정하고 힘을 합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전국 4.6%를 기록
'신병4 : 사보타주' 2중대와 해병대가 합동훈련 도중 팽팽하게 충돌했다.
21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호국훈련에 나선 2중대와 해병대의 모습을 담은 9회 스틸을 공개했다.
앞선 방송에서 2중대는 갑작스럽게 호국훈련 대항군 임무를 맡았다. 전역을 미루고 부대에 합류한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까지 힘을 보탰지만,
‘신병4 : 사보타주’ 2중대가 호국훈련에서 해병대와 맞닥뜨렸다.
1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8회에서는 호국훈련 대항군 임무를 맡은 2중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역을 앞둔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은 후임들과 마지막 훈련을 함께하기 위해 전역 연기를 결정했다.
이날 갑작스럽게 대항군으로 차출된 2중대에는 긴장
‘신병4 : 사보타주’ 2중대가 단체 외박 중 예상치 못한 사건과 마주한다.
8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단체 외박에 나선 3생활관 부대원들의 모습과 심각한 분위기에 휩싸인 2중대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박민석(김민호 분)은 김현욱(이원정 분)이 훈련소를 떠나게 된 이유와 자신도 모르게 누렸던 특혜가 그에게 상처를 남
'신병4 : 사보타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3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4%, 분당 최고 3.9%를 기록했다. 이는 전 시즌인 '신병3'의 최고 시청률 3.3%를 3회 만에 넘어선 수치다.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분당 최
'신병4 : 사보타주' 신화부대원들이 아찔한 제초 작업에 나선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25일 예초기를 들고 풀과의 전쟁을 벌이는 신화부대원들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여름 뙤약볕 아래 제초 작업에 투입된 2중대원들의 고군분투가 담겼다. 문빛나리(김요한 분)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예초기를 다루며 풀
'신병4 : 사보타주'가 더 강해진 병영 라이프로 돌아온다.
ENA는 6일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올라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등장 속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한층 거세질 병영 라이프를 예고했다.
30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신화부대에 새롭게 합류한 엘리트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모습이 담겼다. 기존 멤버들의 익숙한 일상에 새로운 변수가 더해지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신병' 시리즈는 다양한 개
배우 고원희(31)가 결혼 2년 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고원희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법적 부부가 아닌 사실혼 관계였으며, 충분한 대화를 거쳐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소속사는 “상호
1997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박초롱초롱빛나리 유괴살인사건’이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를 통해 다시 조명됐다.
15일 방송된 ‘꼬꼬무’에서는 ‘내 아이가 사라졌다’ 특집 3부작 중 첫 번째 이야기로, 8세 여아를 유괴하고 살해한 범인 전현주의 범행 전말과 최근 근황이 최초로 공개됐다. 제작진은 “지난 충격적인 사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 길(본명 길성준)이 복귀를 알리며 유재석을 언급했다.
28일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 전 태어나서 난생처음으로 MC 유재석에게 두 대 맞고 홀연 사라졌던 금강불괴 그를 찾아 떠난 제작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인을 흉내 낸 길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태어
연이어 흘러나오는 이름에 ‘익숙함’이 드는데요. 이 익숙함에서 서늘함이 느껴지는 건 이들이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가해자이기 때문이겠죠. 고유정, 이은해, 엄인숙, 전현주의 범행 과정과 결론, 현재까지 이르는 범죄 팩추얼 다큐멘터리 ‘그녀가 죽였다’가 공개되며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그녀가 죽였다’는 지난달 6일부터 공개된 U+모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총 10명을 대상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엄여인 보험 살인사건’ 피의자 엄인숙의 얼굴이 사건이 드러난 지 20년 만에 공개됐다.
30일 ‘STUDIO X+U’는 여성 범죄자들의 잔혹 범죄 팩추얼 시리즈 ‘그녀가 죽였다’의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회차별로 조명할 ‘가평 계곡 살인사건(이은해)’, ‘연쇄 보험
가수 박나티가 무대 이탈로 연일 논란인 가운데 소속사가 다시 사과했다.
7일 하이어뮤직은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빅나티의 지난 공연들과 관련한 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빅나티는 무대에서의 행동과 관련하여 발생한 논란에 대해 깊은 반성을 하고 있으며 당사 역시 책임을 통감하고 있디
그룹 펜타곤 멤버 후이가 ‘보이즈 플래닛’ 연습생으로 등장했다.
2일 방송된 Mnet 새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에서는 연습생들이 실력을 확인하는 ‘스타 레벨 테스트’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총 98명의 연습생이 모였고, 특히 펜타곤으로 활동 중인 후이가 본명인 이회택으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회택은 “제대한 지 일주일밖에 안 돼서
그룹 펜타곤 멤버 홍석(본명 양홍석)이 공황장애와 우울증 증세가 악화해 입대 7개월 만에 의병 전역했다.
26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홍석은 이전부터 앓아온 광장공포증이 있는 공황장애 및 우울증 증세로 군 복무 중에도 지속적인 치료와 상담을 받으며 복무했으나 증세가 악화돼 군 생활과 치료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군의 판단과 조치에 따라 의병 전역을 하
그룹 펜타곤의 '빛나리' 뮤직비디오가 2억뷰를 돌파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펜타곤이 2018년 4월 공개한 '빛나리' 뮤직비디오가 1일 오전 유튜브 조회수 2억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펜타곤의 '빛나리'는 미니 6집 앨범 '포지티브'(Positive)의 타이틀곡으로, 누군가를 너무도 사랑하지만 용기가 없어 차마 고백하지 못하는 남자의
◇ 현우♥표예진, "3개월째 열애 인정"…'월계수'가 맺어준 두 번째 커플!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맺어준 두 번째 커플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바로 배우 현우와 표예진이다. 현우와 표예진의 소속사 측은 3일 두 배우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현우와 표예진이 연인으로 만남을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게 맞다. 두 사람
2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고원희와 이하율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3일 한 매체는 고원희, 이하율이 최근 이별, 열애 2년 3개월 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며 결별설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고원희, 이하율 양측은 이날 "결별설과 관련해 본인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지난 2016년 처음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배우 고희원이 연인 이하율과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고희원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하율이 쏜다!! 오빠 고마워 잘 마실게~!! ♥힘 듬뿍 받고 열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고희원은 연인 이하율이 선물 한 커피 차 앞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하율이 남긴 것
배우 조은숙(53)은 열정적인 사람이다. 어느 순간 한 번도 꿈꿔본 적 없는 배우가 된 그는 데뷔와 동시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남들 다 겪는다는 무명 시절도 없었다. 그러나 연기를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다는 생각에 스스로 부족함을 느꼈다. 연기를 잘하고 싶다는 열망도 늘 가슴속에 자리했다. 그래서 그는 지금도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진짜 자신의
치과에 중장년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4월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14년에 치과를 방문한 55세 이상 환자 수는 2010년에 비해 47%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부터는 노인틀니가, 지난해부터는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이 시작된 데다, 치아 건강을 찾고자 하는 환자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이런 변화에 치과들도 달라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