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빙수 판매량 35%↑…배달 비중도 18%p 상승설빙·빽다방, 인기 메뉴 재해석한 컵빙수 확대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여름 대표 디저트인 빙수 판매가 빠르게 늘고 있다. 여러 명이 나눠 먹던 대용량 빙수 대신 한 사람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컵빙수도 잇따라 출시되면서 빙수 소비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15일 설빙에 따르면 장마가 끝난 직후인 7
한 그릇에 4만~5만 원 하는 호텔빙수가 올여름에도 인기다. 호텔업계는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방문객이 줄어 실적이 쪼그라든 가운데서도 무더운 여름 빙수를 먹기 위해 호텔을 찾는 '플렉스' 소비자들은 폭발하는 추세다. 호텔업계는 일찌감치 이런 흐름을 내다보고 예년보다 빨리 빙수 판매에 돌입했고,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한 트렌드에 따라 1인
'수요미식회빙수' 빙수, '수요미식회빙수' 빙수
'수요미식회' 강용석이 8만원짜리 빙수를 먹다가 취재를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열아홉 번째 미식 주제인 빙수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더위 잡는 여름 간식의 최고봉인 빙수를 두고 열띈 토론이 펼쳐진 가운데 강용석 국내 빙수 중 최고가
편의점 고객의 빙수 수요를 재빨리 파악하고 신제품을 내놓은 세븐일레븐의 20대 젊은 여직원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대상과 함께 2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27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 롯데 HR(인사관리) 포럼'에서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소속 상품기획자(MD) 장채윤(여·29) 대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