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신한지주의 롯데손해보험 인수에 대해 재무적 부담은 존재하지만 주주환원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수익성을 조기에 입증해야 이번 인수가 효율적인 자본 배분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14일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전일 빅튜라로부터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주당 2900원
사모펀드운용사(PE) JKL파트너스가 롯데손해보험 매각을 다시 추진한다. 손해보험 라이선스의 희소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보험 계열사가 없는 금융지주사들이 주요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KL파트너스는 롯데손해보험 매각 주관사로 삼정KPMG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 준비에 착수했다. 기존 주관사였던 JP모건과의 자문
사모펀드 JKL파트너스가 롯데손해보험을 상시매각 대상에 올려놨다.
9일 연합뉴스와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JKL파트너스는 롯데손해보험 매각 본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지 않았다.
JKL파트너스는 앞으로 상시로 본입찰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국내외 투자사들과 접촉해 매각 협의를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후 가격뿐만 아니라, 여러 정성적 조건에 대
한국기업평가가 롯데손해보험의 지배구조 변경을 반영해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R) 등급을 ‘A+’에서 ‘A’로 하향조정한다고 7일 밝혔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롯데손보의 무보증후순위사채, 채권형 신종자본증권 신용등급도 각각 ‘A-’와 ‘BBB+’로 하향조정했다.
한기평은 “대주주가 롯데그룹에서 빅튜라로 변경된 것을 반영해 계열지원가능성
롯데손해보험 인수자인 JKL파트너스가 금융당국에 인수 승인 심사를 신청한 가운데 투자 구조에도 관심이 커진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KL파트너스는 롯데손보 투자자를 리스크에 따라 4그룹으로 나눴다. 중위험 투자자를 2그룹으로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JKL파트너스는 롯데손보 인수를 위해 지주회사 역할을 할 '빅튜라 유한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