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25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럭셔리 워치 페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데마피게, 예거 르쿨트르, 까르띠에 등 총 18개 브랜드가 참여해 올해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 바젤월드 출품작을 선보인다. 특히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MARK Ⅱ, 크로노스위스 더 쓰리 에이프스(The Three Apes),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4일 스위스 시계 브랜드 위블로의 대표 상품 ‘빅뱅’을 최첨단 기술로 재해석한 신제품 ‘빅뱅 유니코’ 3종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빅뱅 유니코에는 위블로에서 자체기술로 개발한 유니코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가격은 2500만원부터 4500만원대다. 사진제공 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