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내달 2일부터 일부 메뉴의 가격을 조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은 전체 제품의 22%에 해당하는 16개 품목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메뉴별 가격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400원 인상되며, 전체 평균 인상률은 약 2.8%다.
버거 단품 메뉴 중 △치즈버거 △더블 치즈버거 △트리플 치즈버거는 각 100원 △불고기 버거는 300원
김기원 대표 "고객 중심 활동, 지속 투자 성과 내"
한국맥도날드가 국내 시장에 진출한 지 35년 만인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직영 매출은 사상 첫 1조 원을 돌파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해 가맹점을 포함한 전체 매출이 1조2920억 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1조 원을 돌파하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카카오뱅크는 1일 출시한 ‘저금통위드(with)맥도날드’가 누적 가입 계좌수 90만 좌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저금통with맥도날드는 카카오뱅크 저금통에 맥도날드 할인 혜택을 더한 상품이다. 저축 성공 횟수에 따라 △빅맥 단품 △후렌치 후라이(M) △오레오 맥플러리 △베이컨에그 맥머핀 단품 △아메리카노(M) 등 맥도날드 앱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40
맥도날드가 내달 2일부터 13개 메뉴의 가격을 인상한다.
26일 한국맥도날드에 따르면 이번 가격 인상 대상은 버거 4종, 맥모닝 메뉴 1종, 사이드 및 디저트 7종, 음료 1종 등 13개 메뉴다. 조정폭은 최대 400원으로 전체 평균 인상률은 약 3.7%다.
구체적으로 버거 메뉴 중 불고기 버거, 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는 각 300원씩 오른다.
맥도날드는 ‘밀리언셀러’ 인기 메뉴인 ‘소시지 스낵랩’, ‘타로 파이’를 포함한 새로운 해피 스낵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피 스낵은 맥도날드 인기 스낵 메뉴를 하루 종일 할인가로 판매하는 고객 혜택 플랫폼이다. 매 시즌 달라지는 색다른 구성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가성비 메뉴의 선택지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해피 스낵은 소시지 스
맥도날드는 공식 앱을 통한 모바일 선주문 서비스인 ‘M오더’를 정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M오더는 맥도날드 앱에서 메뉴를 선주문 후 드라이브 스루 또는 매장에서 제품 수령이 가능한 서비스다. 이를 통해 매장에서의 수령 대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맥도날드 앱 내 M오더 메뉴를 통해 메뉴 수령을 원하는 매장과 수령 방법(드라이브 스
“3개 할인 플랫폼 통해 소비자 니즈 충족”“가격 인하 계획 미정…매각, 장기적 관점 접근”
“맥도날드의 철학은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 불문 가장 부담 없이 든든한 한 끼를 드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고객에 기분 좋은 순간을 선사하는 ‘찐친’ 맥도날드로 남고 싶습니다.”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는 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 진출 35주년 기
하나은행은 초개인화 인공지능(AI) 자산관리 솔루션 ‘아이웰스(AI Wealth)’ 이용고객 25만명 돌파 기념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웰스는 하나은행이 자체 개발한 AI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초개인화된 자산진단 및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오픈 3개월 만에 이용 고객 25만 명, ‘아이웰스’ 구독생활 신청 6만 명을 돌파했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중견기업에 다니는 회사원 A 씨는 점심시간이 매번 곤혹스럽다. 부서 막내인 탓에 매번 메뉴를 정해야 하는데 최근 외식값이 가파르게 치솟으면서다. 냉면이나 비빔밥으로 하려니 끼니당 1만 원이 넘는 가격에 눈치 보이고, 그나마 저렴한 중국집을 추천해도 매번 자장면만 먹어야 하냐고 핀잔을 듣는다. A 씨는 “작년 만해도 부서원들의 입맛을
롯데리아와 맥도날드에 이어 KFC와 써브웨이와 노브랜드버거 등 버거 업체들이 줄줄이 가격 인상에 나선 가운데 국내 최대 점포 수를 자랑하는 맘스터치도 가격을 올린다.
맘스터치는 7일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한다고 3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식재료비·인건비·공공요금 등 매장 운영에 소요되는 모든 제반 비용이 상승하고 가맹사업 파트너인 가맹점주의 지속적인
롯데리아와 맥도날드에 이어 KFC와 써브웨이와 노브랜드버거 등 버거 업체들이 줄줄이 가격 올리면서 국내 최대 점포 수를 자랑하는 맘스터치도 가격 조정을 결정하고, 현재 인상폭과 인상시기를 조율 중이다.
10일 본지 취재 결과 맘스터치는 내적으로 가격 조정을 확정하고, 인상 폭과 인상 시기를 조율 중이다. 내달이 유력하다. 원부자재 오름세와 인건비 및
맥도날드가 16일부터 일부 메뉴의 가격을 조정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으로 메뉴별 가격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400원 인상되며, 전체 품목의 평균 인상률은 약 5.4%다.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인 ‘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단품은 4900원에서 5200원으로 각 300원씩, ‘맥크리스피 디럭스 버거’ 단품은 6700원에서 10
햄버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와 버거킹이 국내에서 정반대 행보를 보여 주목된다. 맥도날드는 실적 악화 여파로 매장 수를 늘리지 못하고 있다. 반면 버거킹은 올해 들어서만 44개의 매장을 새로 오픈했다. 맥도날드는 반등을 위해 신메뉴를 지속해서 선보인 이후 매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국맥도날드, 3년 연속 적자 머물러
1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2016년 문 연 회계법인 마일스톤, 입소문 타고 유튜브 구독자 2만 눈앞유튜브에선 빅4 회계법인보다 유명
“‘적당히 고급지다.’ 이 댓글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너무 깊지도, 또 너무 가볍지도 않은 콘텐츠를 만드는 게 저희 목표예요”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회계법인 마일스톤 사옥에서 진행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양제경 회계법인 마일스톤 대표 회계사는
한국맥도날드 지난 5년간 식품위생법 적발 91건 달해점포 수로 환산하면 비율 22.4%…맘스터치(14.4%)·롯데리아(9.6%)보다 높아
지난 1998년 서울 올림픽 당시 미국 프랜차이즈 대명사 맥도날드가 서울 압구정동에 국내 1호점을 열고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얇은 패티에 케첩과 마요네즈를 버무린 샐러드를 넣은 빵을 햄버거라고 불렀던 젊은이
무려 14만 원의 햄버거를 판매하는 ‘고든램지버거’에 약 20만 명이 방문했다. 매장 오픈 1년도 되지 않았음에도 이룬 성과다. 비싼 가격에도 고급수제버거를 즐기는 MZ세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인기를 유지했다. 고든램지버거를 선보인 고든램지코리아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피자를 무제한 제공하는 피자 전문점을 연다.
고든 램지 명성에…
맥도날드가 올해 들어 두 번째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맥도날드는 25일부터 메뉴 가격을 조정한다고 19일 밝혔다. 메뉴별 가격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400원 인상된다. 전체 품목의 평균 인상률은 4.8%다.
주요 인상 메뉴인 더블 불고기 버거 단품은 4400원에서 4500원으로 오른다. 빅맥 단품은 4600원에서 4900원으로 300원 인상된다
롯데리아, 10일 올해 최고 일 매출 달성…전년 동기보다 50% 상승맥도날드, 맘스터치 등도 2분기 매출 대폭 증가인기 햄버거 세트 메뉴 6000원 대…김치찌개 백반보다 싸져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으로 햄버거 인기가 치솟고 있다. 높은 가성비 덕분에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올해 2분기 점심시간 대 매출은 최대 23% 늘었다. 롯데리아는 하루 매
“참깨 빵 위에 순 쇠고기 패티 2장,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한국인이라면 머릿속에 자동 재생되는 노래. 바로 맥도날드 ‘빅맥송’입니다. 그만큼 서민들에게 친숙한 메뉴죠. 그런데 이 빅맥의 친숙함으로 세계 경제를 읽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살인적인 인플레이션과 통화 가치 하락에 비명을 지르고 있는 작금의 상황, ‘빅맥 지수
현지 사업가, 맥도날드 사업체 인수해 재개장가을까지 러시아 전역 850여 개 매장 다시 열 계획빅맥ㆍ맥플러리 대표 메뉴 사라져 대러 제재로 코카콜라ㆍ펩시 판매 중단돼
러시아에서 철수한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점 맥도날드를 인수한 러시아 패스트푸드 업체가 12일(현지시간) 모스크바와 인근 지역의 10여 개 매장을 새 브랜드로 재개장했다.
12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