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명언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에게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는 일을 하지 말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프랑스의 비행사, 작가. 철학이 담긴 아름다운 동화 ‘어린 왕자’를 비롯해 ‘남방 우편기’ ‘야간 비행’ ‘인간의 대지’ ‘싸우는 조종사’ ‘성채’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설 중 하나인 ‘어린 왕자’에 나오는 명구다. 1900년 6월 29일 우리에게 ‘어린 왕자’를 남긴 소설가이자 시인이며 조종사인 앙투안 마리 로제 드 생텍쥐페리가 태어났다.
그는 1921년 입대해 그 다음 해 비행기 조종 면허를 따면서 조종사 겸 작가로서의 삶을 시
'시속 250km 비행 인간'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시속 250km 비행 인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편이 공개됐다.
약 2분 가량의 이 영상에서 '시속 250km 비행 인간'은 맨몸으로 급강하 하고 바위 사이 틈, 절벽의 구멍을 절묘하게 통과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이 절로 나오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