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능력 2배 확대해 수출 물량 확보1~8월 누적 매출 53% 증가… 관광 상권 집중
오리온이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여행 선물로 소비가 늘어난 초콜릿 과자 '비쵸비'의 해외 유통망을 넓힌다.
오리온은 10월 일본 코스트코 37개 매장에 비쵸비를 동시 입점시키고 2027년 초 미국 코스트코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방한 외국인이 소셜미디어
세븐일레븐이 18일 Z세대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굿즈 트렌드’에 발맞춰 오리온과 함께 ‘까까맛 교통카드’ 4종을 단독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과자 IP를 활용한 교통카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교통카드는 오리온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초코송이 △비쵸비 △고래밥 △왕꿈틀이를 활용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디자인을 담아냈다. 3월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국립중앙박물관 용산 이전 개관 20주년을 맞아 박물관 공식 브랜드 ‘뮷즈(MU:DS)’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특별 에디션은 “박물관의 감동을 일상 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전시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유물의 아름다움을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10종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출시된 뮷즈 라인업은 그동안 상품
오리온은 초콜릿을 통째로 넣은 샌드위치 비스킷 ‘비쵸비’ 올해 1~8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2%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10월 출시 이후 누적판매량은 1700만 개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한국을 찾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여행 구매 필수템으로 자리잡으며 외국인 수요가 크게 늘었다. SNS에 영어권을 비롯해 중국어, 일본어 등 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