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3개 기업 참여…수출·공동제작 논의애니 쇼케이스에서 사업 연결 154건 성사12월 싱가포르 ATF서 공동관 운영 예정
국내 방송·애니메이션 기업들이 프랑스 칸에서 해외 판로를 모색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한 ‘밉컴(MIPCOM) 2026’에서 수출 상담 872건, 상담액 2억6775만 달러를 기록했다. 예능 포맷 수출과 드라마 공급 합의도
‘강남관’ 운영…스마트도시 실증기업ㆍ로봇기업 5개사 참여AICT 주제 ‘서초관’ 부스…7개 혁신기업 대표기술 체험도
서울특별시 강남구와 서초구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COEX) AㆍB홀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에 참가해 스마트도시 정책과 혁신기업 AIㆍ로봇 기술을 선보인다.
6일 서울 자치구에 따르면 강남구는 이
연구ㆍ합성데이터ㆍ현장 관제 기술 결집…제조 피지컬 AI 협력체계 구축R&D부터 실증ㆍ인재 양성ㆍ공동 시장 개척까지 전방위 협력 추진
국내 산학이 손을 잡고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주도할 ‘제조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21일 KAIST 제조피지컬AI연구소, 다임리서치와 함께 피지컬 AI 기술 협력 및 산업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컴업 2026’의 사전등록과 비즈니스 매칭을 시작한다. 올해는 참가자 프로필을 AI가 분석해 적합도가 높은 파트너를 추천하고 전문기관이 투자·협업 수요를 검토해 직접 연결하는 1대 1 정밀 매칭도 운영한다.
코스포는 컴업 2026의 참가자 사전등록과 비즈니스 매칭 신청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행
“K-컬쳐 가운데 가장 변화가 심하고 민감한 부분이 K-팝입니다. 치열한 경쟁과 다양성을 갖춰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중소기획사가 계속해서 새로운 개념과 새로운 노래로 무장한 팀을 배출할 수 있어야 이들이 세계 시장에 진출해 성공하고 K-팝 시장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엔터 산업의 마중물을 공공이 마련해주는 ‘서울 엔터테크’ 행사를 매우 중요하게 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키르기즈공화국 정부 기관과 협력해 국내 소상공인의 현지 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양국 소상공인·소기업의 무역·투자부터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제품 판촉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중앙아시아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
소진공은 17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산하 국가투자처와 양국 소상공인·소기업의
IBC 2026서 핵심 칩셋 안정 공급 위한 MOU 체결AI 미디어 기술 협력도 확대…협력사 8곳 해외 판로 지원지난해 해외 전시회서 협력사 수출계약 1800억원 성과
KT가 글로벌 팹리스 기업 앰로직과 손잡고 미디어 단말용 핵심 반도체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동시에 유럽 주요 전시회에 국내 중소 협력사들과 공동 참가해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지원
한국과 중국의 스타트업 10곳이 중국 선전에서 기술과 사업모델을 겨룬 가운데 한국 제이치글로벌과 중국 광둥 구둥 스마트 기술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국 칭화과학기술원과 협력해 선전에서 ‘2026년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상하이에서 열린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후속 협력으로
공급망·에너지안보 공동 대응지역기업·연구기관까지 협력 확산김포~하네다 출입국 간소화 제안
한국과 일본 경제계가 공급망과 에너지안보, AI·반도체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 간 교류도 기업의 시장 진출과 기술 협력, 인재 교류 등 실질적인 경제협력으로 발전시킨다.
대한상공회의소는 31일 일본 센다이 웨스틴호텔에서 일본상공회의소와
국내 소비재 중소기업 140여곳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3만명 이상의 미주 수입·유통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지 판로 확대에 나선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함께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ASD 마켓 위크 2026’에 한국관 ‘K-Goods Fair’를 구성해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ASD
경기도 기업의 해외 판로와 투자 통로가 동시에 넓어진다.
1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에 따르면 경과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내 섬유·패션기업 공동관을 운영해 현지 진출을 지원한데 이어, 다음 달 열리는 바이오 분야 투자연결 행사의 참가 접수를 이날부터 시작했다.
경과원은 지난 10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디지털자산 시대, 블록체인 신시장과 글로벌 기회’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참여기업들은 새롭게 형성되는 블록체인 수요를 확인하고, 국내 기술과 서비스를 실제 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서울 섬유센터 스카이볼룸에서 블록체인 분야 민·관 협력 플랫폼인 블록체인 수요·공급자
내달 4일까지 전 장르 기업 대상 참가 접수…11일부터 사흘간 행사 진행
국내 콘텐츠 업체들의 해외 시장 진입을 돕고 수출 규모를 키우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 자리가 마련된다. 방송과 게임을 비롯한 전 장르의 기업들은 전 세계 곳곳에 배치된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시장 정보와 진출 전략을 안내받는다. 이를 통해 참가사들은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 12개 사 참가, 상담 209건·상담액 8409만달러 기록‘코리안 소울즈’, 2026 MIFA 공식 프로그램 초청받아 작품성 인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마켓에서 국내 우수 애니메이션 지식재산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확인했다.
문체부와 콘진원은 23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안시에서 개최된 ‘2026년 안시
삼성SDS가 ‘2026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해 행정업무와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AI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AI 에이전트 플랫폼부터 협업 솔루션, 클라우드·AI 데이터센터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역량을 앞세워 정부와 공공기관의 AI 전환 수요 공략에 나선 것이다.
23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
엔에이치엔두레이(NHN두레이)는 ‘2026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해 공무원 및 행정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인원 AI 협업도구 ‘Dooray!(두레이)’를 소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제9회 전자정부의 날을 기념해 23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공공 AI 박람회는 대한민국 공공 AI 정책과 AI 민주정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정안전부가
서울시가 기후테크를 알리고 관련 유망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서울 기후테크 컨퍼런스’ 사전등록 신청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행사 핵심 프로그램인 ‘1 대 1 밋업’은 DDP 고객지원실에서 행사 기간 상시 진행된다. 서울지방조달청과 아주IB투자 등 20여 개 주요 상담·투
중소벤처기업부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식품 제조 대・중소 기업, 스마트제조기술 중소기업,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다.
행사에선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학화1934가 디지털 전환 경험을 바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검증된 우수 솔루션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8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스마트시티 솔루션 비즈니스 상담회’를 최초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상담회는 국가시범도시 혁신생태계 조성지원,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 규제샌드박스 활성화, K-City Network 해외실증 등 그간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을 통해
벤처기업협회는 국내 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글로벌 비즈니스 밋업 in 몽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의 거점 확보를 목표로 몽골 울란바토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협회는 몽골의 높은 K-브랜드 선호도와 신기술 수요를 바탕으로 국내 벤처기업의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은 지난 11월 20일 국내 에이징테크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및 글로벌 진출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GMEP) to Africa’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