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가구+α 공급⋯상가·오피스·지산까지 대상 확대용도변경ㆍ인허가 변수⋯주차 기준 완화 등 지원 병행
도심 내 방치된 공실 상가와 오피스 등 비주택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사업이 재가동된다. 과거 호텔 중심으로 제한됐던 사업 범위를 상가·업무시설·지식산업센터까지 확대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접 매입 방식까지 도입해 공급 확대를 위한 ‘속도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하반기 임대주택 7만5000가구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LH는 7월부터 전국에 총 7만5284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 주택유형별로 국민·영구·행복주택 등 '건설임대' 2만9686가구, '매입임대' 2만9311가구, '전세임대' 1만6287가구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4만1786가구, 광역시 및 기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2·4공급 대책의 차질 없는 수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김 사장은 28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제2차 2·4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16일 국토교통부 장관 주재 '주택공급기관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택공급 정책 활성화 및 사업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