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 48억원 달성…영업비용 전년비 29.7% 감축해 수익성 회복가평 1·2센터 통합 운영…실험동물 라인업 및 영장류 CRO 사업 확대
3월 결산법인인 바이오 인프라 전문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적극적인 비용구조 개선과 생산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1분기(4~6월)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오리엔트바이오는 1분기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1억원을 기록해
전북 정읍 생산시설 구축…마우스·랫드 이어 라인업 다변화해외 수급 의존도 절감…생산부터 비임상 CRO 연계 연구지원 강화
오리엔트바이오가 일본 키타야마 라베스(Kitayama Labes)와 기술제휴를 맺고 특정병원체부재(SPF) 실험용 토끼의 국내 생산 및 공급에 착수했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전북 정읍 생산시설에 첨단 사육 환경과 미생물 모니터링 시스템을
생산·품질 관리 일원화로 원가 절감…국내 최대 생산기지 효율화캄보디아 영장류 CRO·AI 비임상 등 신사업 추진과 시너지 기대
바이오 연구 인프라 전문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경기도 가평 제1·2센터를 통합 운영 체제로 전환하고 생산성과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오리엔트바이오는 가평 제1센터와 제2센터의 생산·품질 관리 및 운영 체계를 일원화한다고 29일 밝
줄이은 악재로 침체한 바이오업계에서 기업공개(IPO) 시도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유망한 바이오기업들이 조심스럽게 증시의 문을 두드리면서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10개 안팎의 바이오기업이 연내 상장에 도전한다.
가장 먼저 코스닥에 이름을 올릴 기업은 GC녹십자웰빙이다. GC녹십자웰빙은 다음 달 초 청약을
한국유니온제약은 인터올리고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압타머(Aptamer)’를 활용한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용 방사성의약품 신약후보물질에 대해 독성 시험이 외부 비임상시험 수탁기관을 통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17알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유방암 진단을 위한 PET용 방사성의약품과 관련하여 1단계 독성 시험 평가는 문제없이 진행됐다”며 “잔여 독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아토피 피부염 혁신신약 외용제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노바셀테크놀로지는 펩타이드 혁신신약 후보물질 ‘NCP112’의 아토피 피부염 면역치료제 개발을 위한 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약물 개발에 따른 연구비를 지원받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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