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비앙비앙면이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의 국수의 달인이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달인은 육탕면과 비앙비앙면의 달인으로 면 반죽부터 요리까지 혼자서 모두 소화해냈다. 1인 식당답게 예약 없이는 쉽게 맛볼 수 없는 요리를 판매했다.
달인은 중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 각지를 직접 돌면서 면 요리를 맛본 뒤
'생활의 달인' 이색 면요리의 달인이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든 면 요리를 소개했다.
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특별한 면요리의 달인 이배명(50·경력 15년)씨의 모습이 그려진다.
일반적으로 면요리 하면 짜장면, 짬뽕 등의 중국음식이나 칼국수, 냉면 등의 일반적인 면요리를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작지만 내공이 깃든 맛으로 부산을 평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