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18.9억 증가…예금 30억으로 가장 많아참모진 가액변동 사유에 해외주식·가족 독립생계 등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말 기준 재산을 49억7700만원가량 갖고 있다고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이 대통령 본인과 가족 명의의 건물·예금·채권·가상자산
청와대 고위공직자의 평균 재산 27억 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조한상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가운데 이장형 법무비서관은 94억 원 규모의 테슬라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해 7월 2일~11월 1일 사이 신분 변동이 발생한 362명에 대한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 사항'을 전자관보에 게재했다
우병우 민정비서관
검사 출신인 우병우 민정비서관이 공직자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인물로 조사됐다.
14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신규·퇴직 고위공직자 29명의 재산신고 내역을 관보에 공개했다. 이번 수시 재산공개는 최근 3개월간 임명(승진 포함)됐거나 퇴직한 고위공직자가 대상이다.
이날 재산이 공개된 고위공직자 중 최고의 자산가는 우병우 비서관으로 예
노무현 전 대통령을 수사한 `특수통` 검사인 우병우 민정비서관이 우리나라 고위공직자 중 `최고 자산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14일 최근 3개월간 임명됐거나 퇴직한 고위공직자 29명 재산 신고 내용을 관보에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29명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고위공직자는 우 비서관으로 예금, 부동산, 사인 간 채권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비서관의 1인당 평균재산이 11억7천204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1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청와대 비서관 13명을 포함한 공직자 82명의 재산등록·변동사항에 따르면 청와대 비서관 38명 중 지난 5월 이후 재산을 공개한 23명의 1인당 평균재산은 11억7204만원으로 집계됐다.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은 7억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