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제품군 확장과 신제품 흥행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코웨이는 2분기에도 기술력을 더한 제품 출시를 확대하고,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코웨이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32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5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늘었다
코웨이는 안마 기능을 강화한 ‘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페블체어1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인체 밀착감을 높이고 안마 모드를 다양화한 게 특징이다. 3D 안마 모듈이 상하좌우는 물론 앞뒤로 최대 8cm까지 움직이고, ‘다이렉트 히팅 마사지볼’은 최대 50℃ 온열이 가능하다.
어깨 위치와 척추의 굴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