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계좌 개설부터 체크카드, 해외송금까지 이용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외국인 고객의 계좌 개설 절차를 간소화하고 다국어 지원 기능을 도입해 금융서비스 이용 범위를 확대한다.
카카오뱅크가 선보인 '외국인통장'은 중국과 베트남 등 200여 개 국적의 만 19세 이상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당국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유출정보 활용한 맞춤형 대출사기 경고 피해고객 전담창구 운영·FDS 모니터링 강화…현재까지 금전 피해 없어
최근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차단을 위해 한 달간 특별대응에 나선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6일 개인정보 유출을 악용한 금융사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유안타증권이 이달 15일까지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 남성 패션 플랫폼 '4910'과 제휴해 신규 고객 대상 이벤트를 연다.
2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벤트 대상은 유안타증권 위탁계좌가 없는 고객이다. 이벤트는 에이블리와 4910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에이블리 또는 4910 이벤트 페이지 내 비대면 계좌개설 링크
명의도용 대출부터 비대면 계좌·오픈뱅킹까지 차단은행 앱·어카운트인포서 신청…해제는 영업점 방문
추석 연휴 부모님을 만나면 명절 선물과 함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주는 ‘안심차단 서비스 3종 세트’를 챙겨드리는 것도 방법이다. 금융정보가 유출되더라도 본인도 모르게 대출이 실행되거나 비대면 계좌가 개설되고, 오픈뱅킹을 통해 자금이 빠져나가는 것을 사전에 차단
택배·과태료 사칭 URL 클릭 유도…악성앱 설치 주의외화 개인거래 시 타인 명의 입금·웃돈 제시 경계개인정보 유출 악용 사기 대비 ‘금융거래 안심차단’ 활용
추석을 앞두고 택배 배송이나 과태료 납부를 사칭한 스미싱과 개인정보 유출을 악용한 보이스피싱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해외여행 후 남은 외화를 개인 간 거래할 때도 자신도 모르게 범죄자금 세탁에
금융감독원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성과를 낸 금융회사와 임직원을 선정해 포상하기로 했다. 현장의 피해 예방 노력을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금감원은 보이스피싱 대응체계가 우수한 금융회사와 피해 예방·범인 검거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포상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11월 중 평가와 심사를 거쳐 12월 중 포상하고, 모범사례는 전 금융권에
금융감독원이 은행·증권·저축은행·여신·상호금융 등 전 금융권과 함께 처음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 AI와 악성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수법이 지능화하는 가운데 최신 사기 유형과 대응 요령, 피해 예방 서비스 등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금융감독원은 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저축은행중앙회 등 10개 금융협회 및 관련 금융회
BNK투자증권이 시장 금리 상승에 따른 투자자들의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신용공여 금리 우대에 나선다.
BNK투자증권은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신용공여 금리를 연 4.50%로 낮춰주는 금리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처음으로 신용공여 약정을 체결한 고객
빗썸이 KB국민은행 계좌가 없는 이용자들의 거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웹으로 계좌 개설’ 서비스를 도입하고 비대면 계좌 개설 환경을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KB국민은행 계좌가 없는 이용자도 KB스타뱅킹 앱을 별도로 설치할 필요 없이 웹 환경에서 간편하게 신규 계좌를 만들 수 있게 됐다. 기존의 앱 이동 과정을 줄여 계좌 연동 접근성을
토스·카뱅 아이통장만 170만좌⋯미래 고객 선점 경쟁 치열스크래핑 제한 땐 가족관계증명서 직접 제출 가능성 커져‘서류 없는 비대면’ 유지 관건⋯인뱅3사 대체수단 마련 고심
인터넷전문은행(인뱅)들이 미래 고객 확보를 위해 공들여온 ‘아이통장’의 비대면 개설 방식에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부모와 자녀의 가족관계를 자동으로 확인하는 데 활용해온 스크래핑이
한컴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인 한컴위드가 NH농협손해보험에 안면인증 솔루션을 공급한다.
한컴위드는 29일 NH농협손해보험과 안면인증 솔루션 ‘한컴오스(Hancom Auth)’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컴위드는 2025년 하반기 우리투자증권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해외송금 전문기업 이나인페이에 이어 NH농협손해보험까지 신규 고객사로 확보했다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금융정보 플랫폼을 통해 계좌 개설부터 국내외 주식 거래까지 한 번에 가능한 길을 열었다.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금융정보 플랫폼 인베스팅닷컴과 제휴를 맺고 인베스팅닷컴 앱 및 웹사이트 내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 연동 서비스를 국내 증권사 최초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인베스팅닷컴 이용자는 '최고의 브로커' 증
한국투자증권이 미성년 자녀 자산관리 지원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에 자녀계좌 통합 메뉴를 신설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27일 자녀계좌 개설과 조회, 첫 투자 및 증여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녀계좌 통합 메뉴를 오픈했다.
부모가 자녀 명의 계좌와 관련된 주요 서비스와 정
신한투자증권이 지점 방문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 금융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인력 배치에 나선다.
20일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디지털서포터즈' 인력을 선발하고 전국 주요 지점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최근 주식시장 거래금액 확대와 함께 지점 내방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 고객 응대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한
신한투자증권은 6월 14일까지 한 달간 골프존 플랫폼을 활용한 ‘신한투자증권 아마추어 스크린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한투자증권과 마케팅 제휴를 맺고 있는 전국 골프존 및 골프존파크 스크린 매장에서 진행된다. 골프존 회원은 매장 로그인 후 대회 메뉴에서 ‘신한투자증권 스크린 골프대회’를 선택해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LS증권이 토스뱅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시작한다.
4일 LS증권에 따르면 이제 LS증권의 종합매매계좌를 토스뱅크 앱 내 ‘목돈굴리기’ 메뉴에서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다. 종합매매계좌는 국내 및 해외주식, 채권,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등 금융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계좌다. 한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내국인이
미성년자 투자자들이 모바일 비대면 계좌 개설을 발판 삼아 상장지수펀드(ETF) 중심의 장기·분산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1분기 미성년자 및 부모 고객의 계좌 개설과 주식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미성년자의 금융 시장 참여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됐다.
2026년 1분기 미성년자 계좌
3년 새 60만명 증가⋯송금·대출 등 금융 수요 확대외국인 금융 ‘성장 축’ 부상⋯점포·플랫폼 경쟁 본격화
700만명에 육박하는 국내 체류 외국인이 은행권의 새로운 ‘캐시카우(수익창출원)’로 부상하고 있다. 급여 이체와 해외 송금에 머물던 외국인 금융 수요가 최근 대출과 자산관리까지 확장되면서 시중은행들은 점포 효율화 기조 속에서도 외국인 전용 특화 채널
신한투자증권은 12월 31일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제로베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과 이벤트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간 국내주식 거래 이력이 없는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신규 고객은 생애 최초 계좌 개설 고객 중 신청일 기준 30일 이내 계좌 개설 고객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한화투자증권은 6월 30일까지 우대수수료 혜택과 소수점 주식을 제공하는 ‘비대면 계좌 개설 더블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생애 최초 비대면 종합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과 2025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계좌 잔액이 10만원 미만인 휴면고객이 대상이다. 단, 영업점 계좌, 법인, 스탁론 계좌 등은 제외한다.
한화투자증
금융당국, 6일 보이스피싱·스미싱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
“피해보상 해준다”는 문자 속 링크 주의, 돈 보냈다면 즉시 지급정지 요청
“개인정보가 유출돼 보상해 드립니다.” “고객님은 특별 저금리 대출 대상입니다.”
최근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이름과 금융정보 등을 활용한 보이스피싱·스미싱 우려가 커지면서 시니어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택배가 온다는 문자가 자꾸 오는데, 누가 선물을 보낸 건가?”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께 이런 말을 들었다면 휴대전화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명절에는 선물 배송과 결제 취소, 모바일 상품권 등을 가장한 사기성 문자메시지가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부모님만 조심할 문제는 아니다. 명절을 전후해 쇼핑몰이나 공공기관 또는 가족을 사칭한 문자 등이
최근 캄보디아 현지에서 운영된 대규모 보이스피싱 범죄가 적발되면서 고령층의 금융사기 노출에 비상등이 켜졌다. 특히 대출 승인, 금융감독원 사칭 등의 수법이 여전히 고령층에 발생하고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일 금감원에 따르면 금감원은 여신거래·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 서비스 이용을 안내하고 있다.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는 소비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