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는 비뇨기 로봇수술 7000례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로봇수술은 2024년 5000례 달성 이후 지난해 10월 7000례를 넘어 현재 총 7270례를 기록했다. 7000례 달성 시점의 질환별 분포는 △전립선 질환 3488건(전립선암 3278건)이 전체의 약 50%를 차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제25대 병원장에 이지열 비뇨의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보직 임기는 2025년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취임식은 9월 11일 오후 4시 서울성모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신임 이 병원장은 1989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
강스템바이오텍, 日 최초 아토피 치료 위한 제대혈 줄기세포 재생의료 심의위원회 승인
강스템바이오텍은 일본 후생노동성 인증을 받은 특정인정재생의료등위원회로(위원회)부터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한 1종 재생의료 제공계획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일본은 현지 의료기관에서 국내외 환자들을 대상으로 재생의료를 진행 중이다. 다만, 자가가 아닌 동
신라젠이 개발 중인 항암제 ‘BAL0891’가 비뇨기암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비뇨의학연구실 연구진(함원식, 박지수 교수)은 항암제 BAL0891이 다수의 비뇨기암에서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4) 포스터 발표로 채택됐다고 22일 밝혔다.
미국암연구학회는 미국임상종양학회(
오스코텍은 항암제인 FLT3/AXL 이중저해제 'SKI-G-801'의 고형암 환자 대상 임상 1상 투약을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첫 투약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향후 임상시험계획(IND)에 따라 연대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에서 약 30~40명의 비소세포폐암, 유방암, 비뇨기암 등 진행성 고형암 환자들을
지난 10년간의 역학 연구에서 비뇨기암, 특히 전립선암의 발병률 및 유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1999년 국가 등록 암환자의 5%를 차지하던 전립선암은 2012년에는 8.6%까지 증가했으며, 2016년 중앙암등록본부(KCCR) 통계에서 전립선암의 발병률은 남성암 발병률 순위에서 위암, 대장암, 폐암에 이어 4번째로 나타났다.
최근
삼성서울병원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로봇을 이용한 근치적 방광 적출술 100례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2008년 첫 수술을 시작한 이래 8년 만에 거둔 성과다.
근치적 방광 적출술이란 방광암이 방광 근육 조직을 침범했거나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고 재발과 진행 위험이 클 때 시행하는 수술을 말한다.
방광을 포함해 남자는 전립선과 정낭, 여자는 자궁,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은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오후 1시반부터 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병원 내원객 및 환우를 위한 ‘2015 암 바로알기’ 행사 ‘서울성모병원 암병원과 함께하는 힐링여행’을 개최한다.
올해로 네 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암병원을 구성하고 있는 12개 협진센터(팀)의 특수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환우 및 가족들이 공감하고 희망과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지훈상)은 비뇨기과 박동수 교수팀이 최근 2명의 환자에서 정반대 위치에 있는 중복암을 로봇수술로 동시에 제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년간 박동수 교수로부터 비뇨기암으로 진단받고 로봇수술을 받은 100명 중 3명 에서 두 가지 중복암이 발견됐다. 이들은 모두 전립선암으로 먼저 진단되고 나서 수술 전 검사 중 우연히 신장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오는 20일 병원 본관 4층에서 ‘빈뇨, 전립선암의 방사선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비뇨기과 한준현 교수가 ‘빈뇨, 비뇨기 질환의 시작’ 비뇨기암에 대해 강의를 하고, 방사선종양학과 김해영 교수가 ‘전립선암 방사선 치료’에 대해 상세히 강의한다.
전립선암은 남성만의 기관인 전립선에 발생하는 암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이현무(李玄茂) 교수가 지난 7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된 2009 대한전립선학회 학술대회에서 회장에 선임됐다.
이현무 회장은 선출 직후부터 향후 2년의 임기동안 대한전립선학회를 이끌게 된다. 이현무 회장은 동학회에서 간행위원장, 총무이사, 재무이사 등 주요직을 역임했으며 현재 삼성서울병원 비뇨기암센터장을 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