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초고속 인터넷을 이뤄낸 인프라 강국이지만 그 기반 위의 서비스는 대부분 해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봉진 배달의민족 대표는 26일 서울 공덕동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행사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디지털 경제 식민지가 돼가고 있는 가장 위험한 시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에 따르면 해외 서비스와 플랫
국내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민간 중심의 스타트업 연합체가 생긴다. 협회의 성격이 짙은 이 연합체는 국내 대표 스타트업 30여 개사가 참여해 업계의 공동 이익을 대변할 전망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이달 26일 서울 강남구 스칼라티움에서 공식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 포럼은 ‘배달의민족’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대표가 지난 5월부터 준비
외국어 공부가 밥 먹여준다? 어떤 외국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즘 중국어는 확실히 ‘밥 먹여주는’ 공부로 자리잡고 있다. 중국 시장이 팽창함에 따라 국제 비즈니스 시장에서 중국어가 필수 스펙으로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2014 상반기 대기업 공채 요강을 보면 이러한 추세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삼성그룹은 중국어 자격증 보유자에게 최고 5%(5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