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급성림프모구성백혈병(ALL)의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한 치료 선택지가 넓어졌다. 블린사이토(성분명 블리나투모맙)의 건강보험 급여가 1차 공고요법으로 확대되면서 초기 치료로 관해에 도달한 환자도 기준을 충족하면 재발 전에 이 약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재발을 막고 성장기 아이들의 치료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민 양산부산
바이오시밀러 및 바이오신약 개발기업 에이프로젠은 급성 혈액암 치료제로 사용하기 위한 AP10 이중항체 개발에 성공했다. 해당 이중항체는 비임상 실험에서 획기적인 치료 효과가 확인됐다.
20일 에이프로젠 관계자는 “자체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살해 T 면역세포가 암세포만을 죽이도록 만드는 이중항체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며 “회사의 이중항체는 암
NH투자증권은 28일 앱클론에 대해 항체를 다룰 수 잇는 기술을 바탕으로 3개의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서 하반기 AC201(류마티스) 기술수출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앱클론은 항체를 다룰 수 있는 기술이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네스트(NEST), 어피맵(AffiMAb), CAR-T 등 3개의 플랫폼 기술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