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나홀로 등산객과 캠핑족이 늘고 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이들을 발걸음을 매장으로 끌기 위해 할인전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는 이달 11일까지 ‘캠핑이 좋아지는 계절’이라는 테마 행사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캠핑과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을 내세운 여러 브랜드의
비와이엔블랙야크가 SM그룹의 화학섬유 제조기업 티케이케미칼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페트병 재활용에 앞장선다.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블랙야크 양재사옥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과 티케이케미칼 이상일 대표를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가 2월부터 시행 중인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롯데백화점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와 협업하여 스테디셀러 상품인 ‘아이스 레깅스’를 유통사 단독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더와의 콜라보 상품은 롯데백화점과 롯데아울렛 입점 전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K2그룹 ‘아이더’의 아이스 시리즈는 2014년 국내 최초 ‘아이스 티셔츠’ 개발과 함께 시작한 아이더 브랜드내 검증된 S·S시즌
코로나19가 국외로 번지며 해외여행 수요가 급격히 줄자 황금연휴를 앞둔 소비 지형이 크게 바뀌었다. 여행 가방이나 수영복 등 해외여행을 겨냥한 여행상품 매출은 크게 줄었고 대신 명품을 찾는 소비자는 두 자릿수 신장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석가탄신일인 4월 30일부터 어린이날인 5월 5일까지 이어진 올해 유일한 황금연휴를 앞두고 연휴 직전 열흘간 백화점 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8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를 초청해 ‘코로나19 대응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및 중국진출 기업 애로사항’를 주제로 대중(對中) 사업을 하는 회원사와 조찬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싱 대사가 한국에 부임한 이후 한국 기업인과 처음으로 갖는 공식회의다.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기업인들
올여름 더위를 책임질 ‘냉감 소재’가 더 똑똑해졌다. 해마다 봄은 짧아지고 여름은 길어지는 이상기온 탓에 패션업계는 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냉감 소재 개발에 공을 들여왔다. 특히 냉감 소재를 적용한 기능성 의류를 여름철 주력 아이템으로 내세우는 아웃도어업계는 올해 코로나19로 홈트레이닝 수요가 급증한 만큼 냉감 소재 의류를 찾는 소비자가 부쩍 늘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해양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친환경 ‘M비치코밍티셔츠’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M비치코밍티셔츠’는 해양 오염으로 고통받는 고래를 형상화한 그래픽 프린트를 적용했고 ‘CAN YOU SAVE US?(우리와 환경을 지켜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해양 환경 보호를 요청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여기에 의류 염색 과정에서 물을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자녀를 위한 선물,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SSG닷컴은 20일부터 26일까지 어린이날 관련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어린이날 쓱케일 위크’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행사 브랜드 할인 쿠폰 선착순 1만명 발급, 금액대별 추천 선물 제안, 반려동물 상품 기획전 등이 함께 펼쳐진다.
먼저 SSG닷
비와이엔블랙야크 관계사인 동진레저의 아웃도어 컬처 브랜드 마운티아가 전속모델 윤계상과 함께한 2020 S/S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운티아는 지난 시즌에 이어 ‘마음 가는 대로, 고아웃 앤 플레이(Go Out and Play)’라는 브랜드 캠페인 아래 자연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일상의 여유로움과 소박한 행복을 찾는 이들을 응원한다.
때 이른 신학기 책가방 대전이 시작됐다. 예년보다 이른 설로 인해 조카나 손자를 위한 가방 선물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몰린 탓이다.
패션업계는 이른 설 수요를 감안해 일찌감치 지난해 말부터 신학기 책가방 신제품을 출시해 왔다. 실제로 온라인몰에서는 신학기 가방 판매량이 연초부터 크게 늘었다.
22일 옥션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12월 21일~
기능성 패션 브랜드가 문화 선도자로 거듭난다. 애슬레저나 아웃도어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시장이 커지자 브랜드들이 단순히 옷을 파는 데에서 나아가 옷을 활용해 즐길 수 있는 활동적인 콘텐츠를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자연스레 브랜드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지도록 밑거름을 만드는 셈이다.
가장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겨울 라운딩을 즐기는 여성 골퍼들을 위한 방한용 포인트 아이템인 ‘레오파드 워밍 악세서리’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힐크릭의 ‘레오파드 워밍 악세서리’는 골프화와 귀달이 바이저, 파우치로 구성됐다
‘레오파드 앵클형 골프화(AHCSHF9802)’는 보온 안감에 레오파드 패턴의 원단을 적용해 따
주요 백화점이 내달 2일부터 신년 세일에 돌입한다. 정기 세일에 나설 때 할인행사 비용의 절반 이상을 내도록 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지침 시행 이후 첫 세일 행사다. 백화점들은 입점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받고, 상품권과 직매입 상품을 확대해 행사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2일부터 19일까지 신년 세일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롯데는 이번 신
주요 백화점들이 2일부터 19일까지 신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당초 백화점업계는 공정위의 ‘특약매입 심사지침’ 개정으로 인해 세일 실시가 불투명했으나 AK플라자, 갤러리아백화점 등은 세일에 들어간다고 밝혔고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빅3 백화점도 같은 기간 세일을 실시하기로 하고 파트너사들로부터 세일 참여 여부와 할인율 등을 자발적으로 등록받고 행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2020년 경자년 쥐띠 해를 맞아 ‘마우스(MOUSE)’를 키워드로 아웃도어 시장을 전망했다.
K2가 제시하는 ‘마우스(MOUSE)’는 △밀레니얼 패밀리(Millennial family) △헤리티지 제품의 리뉴얼(Old to New innovation) △전천후 패션으로 확대(Unlimited to all occasion) △지속가
AK플라자가 2020년 경자년을 맞아 1월 2일부터 19일까지 분당점·수원점등전 점에서 정기세일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년 정기세일은 겨울 패션 상품 세일과 예년보다 이른 설 명절로 인해 다채로운 명절 선물 기획 상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신년 ‘운수’를 점쳐볼 수 있는 ‘럭키 마우스 뽑기’ 이벤트가 전 점 이벤트 공간에서 1월4~5일
블랙야크는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20일부터 2박 3일간 서울 우이동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센터에서 ‘컬처 앤 커피 스타트업 캠프’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블랙야크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여가 문화 산업 분야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 사업’ 협력 일환으로 진행됐다. 재학생 27명이 캠프에 참여했다.
캠프에서는
AK플라자가 미키마우스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AK플라자는 13일부터 26일까지 분당, 수원, 평택 등 전 점포에서 ‘미키와 친구들’과 손잡고 크리스마스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을 생각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내자는 의미에서 ‘GREEN CHRISTMAS with MICKEY’라는 주제로 기획했고, ‘월
한겨울 필수템 롱패딩의 보온성과 충전재 품질은 브랜드 간 차이 없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가 선호하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롱패딩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기능성, 다운 충전재 품질, 안전성, 색상변화 및 내세탁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안전성 및 다운 충전재의 품질은 전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고, 보온성도 전 제품이 우수했다.
아웃도어 기업 블랙야크가 브랜드 콘텐츠를 통합한 새로운 유통 플랫폼 ‘하우스 오브 야크(House Of Yak)’ 2호점을 세종청사에 오픈했다.
블랙야크는 4개의 자사 브랜드와 카페가 결합한 융복합 매장 ‘하우스 오브 야크’를 지난해 안동 1호점에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충남 세종특별자치시에 세종청사 2호점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하우스 오브 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