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마이너스원뷰티’ 공동 개발…콘셉트부터 제품 개발까지 협업한국 시작으로 미국·일본 진출…일회성 협업 아닌 중장기 브랜드로 육성
조선미녀와 티르티르 등을 보유한 구다이글로벌이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손잡고 신규 뷰티 브랜드를 만든다. 일회성 협업 제품이 아닌 독립 브랜드로 육성해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까지 사업을
오리온과 수협중앙회가 '검은 반도체'로 불리는 김 산업 활성화를 위한 김 가공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오리온과 수협중앙회는 김 산업 고도화 및 안정적인 수산물 소비처 확보를 위한 합작법인 설립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오리온 허인철 부회장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협의 원물 공급력
굿콜그룹은 농산물 산지유통 영농조합법인 '광수'와 연간 200억 원 규모의 농산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굿콜이 자체 재배하는 토마토를 비롯한 다품종 친환경 농산물을 중심으로, 이마트·쿠팡 등 전국 주요 대형 유통 채널에 납품하는 1차 벤더망을 통해 실물 유통을 강화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광수는 국내 유통시장에서 산지-소비자
롯데홈쇼핑이 50·60세대의 단백질 보충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프리미엄 단백질 사업에 출사표를 낸다.
롯데홈쇼핑은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치피오와 프리미엄 단백질 건강식품 개발 및 판매를 위한 합작법인 ‘디에디션 헬스’를 설립한다고 24일 밝혔다.
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에이치피오 사무실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민택근
아모레퍼시픽이 네이버와 손잡고 뷰티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
아모레퍼시픽은 22일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네이버와 함께 상호 우호관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온·오프라인 유통을 연계한 시너지 강화, 데이터 기반의 신규 브랜드 및 상품 개발, 해외 시장 공동 진출 등에 긴밀하게 협력하기
국내 바이오기업 아리바이오가 중국 대형 로컬화장품 브랜드인 ‘한후 화장품’에 연간 170억원 규모 기능성 화장품을 공급한다.
아리바이오는 중국 한후화장품의 자회사인 광주중장무역유한회사와 고급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공동 개발 및 ODM(생산자 개발방식)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연간 1억 위안(한화 약 170억)으로, 이는
동반성장위원회가 ‘갑을(甲乙) 관계’가 여전한 대기업-대리점간 영업관행에 대한 체감도 조사를 추진한다. 그동안 대리점들에게 횡포를 부렸던 유통 대기업들의 영업현장 관행을 낱낱히 조사해 이들 기업에게 도의적 책임을 짊어지게 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동반위의 이번 체감도 조사가 유통업계의 선순환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안충영 동반
롯데홈쇼핑은 홈쇼핑의 상품기획력과 협력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협력사와 브랜드를 공동 개발해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상품을 선보이면서 홈쇼핑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롯데홈쇼핑에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을 집계한 결과 13만6000개가 팔려나간 롯데홈쇼핑 단독상품 ‘엘쿡 세라믹 냄비’가 1위를 차지했다.
롯데홈쇼핑이
중소기업청 산하 단체인 전국상인연합회는 최근 '명동의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신라FnC와 업무 협약을 체결, 전통시장만을 위한 공동의류 브랜드를 출시키로 합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전국상인연합회는 "이번 업무 협약은 전통시장에서도 파워브랜드의 양질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인식제고와 공동 의류브랜드를 개발해 전통시장을 활성화 하기 위한 것"이라
백화점 업계 1, 2위인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이 공동으로 패션브랜드를 출시했다.
26일 양사에 따르면 롯데와 현대는 업계 최초로 오는 28일부터 기존 상품보다 저렴하고 차별화된 여성 캐주얼 브랜드 ‘1st Look’을 선보인다.
그동안 두 백화점이 자신의 브랜드(롯데: 훌라, 현대: 쥬시꾸띄르 등)를 교차 입점시킨 적은 있지만 브랜드 공동개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