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 게임사 10곳 참가…현지 이용자 체험·홍보 확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중국 최대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 2026’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하며 국내 게임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국내 중소 게임사들의 대표작을 현지에 소개하고 이용자 체험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글로벌 게임업계와의 교류도 확대했다.
5일 콘진원에 따르면 콘
컴투스는 남미 브라질에서 개최된 ‘브라질 게임쇼 2015’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컴투스는 미국과 일본, 유럽 등 글로벌 주요 시장을 넘어 신흥 게임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남미에서 열리는 브라질 게임쇼를 통해 자사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글로벌 게이머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9일부터 이날까지 4일간 열린 브라질 게임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