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bhc·이디야, 미·캐나다 진출 속도‘단순 출점’ 벗어나 다이닝·특화메뉴·현지생산 등 다변화물류비 절감 및 안정적 공급망 구축으로 지속 가능성 확보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북미 시장 공략의 판을 바꾸고 있다. 기존의 단순 매장 출점이나 완제품 수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현지 외식 문화에 맞춘 매장 포맷 다변화와 메뉴 현지화, 현지 생산·
북미 시장 내 K치킨 입지 강화 및 가맹 사업 확대 가속78평 규모 풀 다이닝 매장으로 현지 외식 수요 공략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치킨 브랜드 bhc가 미국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뷰포드에 7호 매장인 ‘익스체인지 앳 귀넷점’을 열고 현지 특성에 맞춘 풀 다이닝 서비스로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12일 다이닝브랜즈그룹에 따르면 이번 매장은
내년 1월, 뉴저지주 6호점, 2월 조지아주 7호점 오픈테이크아웃은 물론 풀다이닝 서비스 제공미국서도 통한 판매율 1위 ‘뿌링클’ 및 현지화 메뉴 판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뉴저지주와 조지아주에 새롭게 가맹 계약 체결을 완료하며 현지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4일 bhc에 따르면 내년 회사는 미국 6호점이자 네 번째 가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