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적률 상향·도로 확충·문화공원 조성 등 정비총 4660가구 중 1160가구 장기전세주택 공급
서울 은평구 불광역과 새절역 일대가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역세권 용적률을 높여 4660가구를 공급하고 이 가운데 1160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확보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두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공동주택은 총 4660가구다. 이 가운데
서울의 외곽지역이 수도권 중심 거점으로 특화·육성된다
서울시는 창동 등 서울 외곽지역 8곳을 경기 지역 도시와 연계해 자족 기반을 갖춘 수도권 중심 거점으로 개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창동·상계, 연신내·불광, 마곡, 문정·장지, 천호·길동, 망우, 대림·가리봉, 사당·남현 등이다.
이들 지역은 고용 기반이 미약해 지역
서울 불광역세권 일대가 최고 40층 이상의 랜드마크 빌딩이 들어서는 '웰빙경제문화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인근지역인 홍제, 신촌지역 또한 각 지역별로 특화 발전을 통해 새롭게 변모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대규모 가용지인 불광동 국립보건원 부지 6만8000㎡에 대한 개발 구상(안)을 확정, 9일 발표했다.
시는 ▲불광 지역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