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울음소리는 줄지만, 유아용품 업체는 불황 무풍지대다. 아기띠, 유모차 등 유아용 신상품은 출시되는 족족 완판 행렬을 기록하며 불황을 비켜가고 있다.
3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출생아 수는 32만6900명으로 전년(35만7800명)보다 3만900명(8.6%) 떨어졌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합
슬라임 제품 상당수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한 슬라임 카페 프랜차이즈가 KC인증을 받은 친환경 수제 슬라임이라는 점을 내세워 눈길을 끈다.
슬라임 카페 프랜차이즈 ‘분홍무지개’는 ‘우리 아이에게 안전한 슬라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친환경 수제 슬라임이라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백화점, 영화관 등과 협업을 확대하며 입지를 넓히고
롯데백화점은 대구 상인점과 부산 광복점에 유아동 놀이 발달 브랜드 ‘분홍 무지개 슬라임 카페’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슬라임은 유아동의 소근육과 창의성 개발에 도움을 주는 젤리 같은 소재의 완구로 최근 유∙아동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1월 구리점에 아동 용품/서적 편집매장 ‘리틀 엘 라이브러리 2호점’을 런칭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