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오는 3일부터 배당금 이체 계좌 해지 등의 사유로 배당금 이체를 받지 못하고 있는 주주를 대상으로 ‘미지급 배당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주주가 사망하거나 주주의 개인 실수 등으로 배당금 이체 계좌가 해지된 8만여명의 주주들이 이번 캠페인으로 약 69억원의 미지급 배당금을 되찾을 것으로 포스코는 예상하고 있다.
포스
한국전력이 예상보다 주주들의 호응이 큰 ‘주주권익 찾아주기 운동’을 연말까지 연장한다.
한전(사장 이원걸)은 지난 8월 6일부터 시작하여 11월 5일까지 3개월간 시행한 주주권익 찾아주기 운동을 주주들에게 충분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당초 11월 5일까지인 추진기간을 연말까지로 2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주주들은 누구든지 ARS(☏1577-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