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아동과 비이주배경 아동이 함께 그림책을 만들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 경남 양산에서 시작됐다.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 경남아동권리센터는 23일 양산초등학교에서 ‘북적북적 프로젝트 : 나도 그림책 작가!’ 사전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북적북적 프로젝트’는 이주배경 아동과 비이주배경 아동 간 또래 관계 형성과 상호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은 이달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구로구 오류동의 재단 남부캠퍼스에서 50대 이상 시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북적북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인생 전환기에 꼭 필요한 한 권의 책을 투표로 선정해 함께 읽고, 추천하고 싶은 사람에게 책을 선물하는 독서 릴레이 이벤트다. 10월 19일에는 ‘책이 바꾼 나의 삶’을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