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가 'K-난방' 시스템의 해외 보급 확대를 위해 몽골과 중앙아시아를 아우르는 '북방 비즈니스'를 본격화한다.
난방공사는 내달 2~12일 정용기 난방공사 사장이 직접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등 4개국을 순방하며 각국 정부 및 관계 기관과 협력 기반 구축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순방은 기존 우즈베키스탄 중
한난, 주한 우즈벡 대사와 지역난방 협력 논의신도시 컨설팅·러닝프로그램 등 전방위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함께 노후 난방시설 현대화, 신도시 에너지 인프라 구축 등 실질적 협력 확대에 나서면서 K-난방 시스템의 중앙아시아 진출이 본격화한다.
한난은 4일 본사에서 알리쉐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와 만나 K-난방의 우즈벡
경동나비엔이 ‘한ㆍ중ㆍ러 포스트 코로나 경제협력포럼’에서 현지 진출 비결을 소개하고, 향후 국내 기업의 러시아 진출을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과제를 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KOTRA)와 사단법인 유라시아21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아 한국 기업의 러시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4일 인
◇기획재정부
26일(월)
△부총리 14:30 한국판 뉴딜 당정청 워크숍(의원회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2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16:30 재정관리점검회의(세종청사)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신남방 등 아시아 대상 코로나19 긴급자금 2억불 신규 지원
한국, 러시아가 북한을 경유하는 가스관 프로젝트 논의를 재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34분 현재 디케이락은 전일대비 2200원(21.15%)오른 1만2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밖에 화성밸브(11.79%), 대동스틸(4.68%), 동양철관(3.17%) 등도 상승세다.
미하일 본다렌코 주한 러시아
코센이 매출 100%가 가스관을 비롯해 철도와 교량, 건설 등에 들어가는 강관인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코센 관계자는 “생산품들은 교량 및 철도, 건축ㆍ건설 등 사회간접 자본에 모두 들어간다”며 “미국 재료시험협회 규격(ASTM)을 받은 제품들로 메인 가스관 및 보조 가스관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