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40곳 연결 ‘스마트 이음마루’ 운영내년 스마트 경로당 30곳 추가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3일 스마트경로당 40곳을 비대면 영상으로 연결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의사항을 듣는 ‘스마트 이음마루’를 운영한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영상 중계를 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유력 후보였던 권영진(대구 달서병) 의원이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과정에서 원내지도부와 마찰을 빚은 뒤 후보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한 달 넘게 파행을 겪던 국민의힘 대구시당 지도부 공백 사태가 김승수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취임으로 해소됐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20일 오후 3시 IM뱅크 제2본사에서 김 신임 위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부산 북구청 청사 안에 개인 건강관리를 위한 쑥뜸방을 설치·이용한 오태원 전 북구청장이 수사를 받게 됐다.
북구는 부산시 감사위원회의 주민감사 결과를 통보받고 오 전 구청장에 대한 수사의뢰와 함께 부적정 집행 예산 환수, 청사 무단점유 변상금 부과, 철거·원상복구 비용 징수 등 후속조치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시 감사 결과 오 전 구청장은 2
부산 북구 지역 미술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북구는 부산북구미술협회가 오는 3일부터 11일까지 북구 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제6회 부산 북구 미술축전(BBA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 시작된 부산 북구 미술축전은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화·서양화·수채화·서예·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
문화공연·지역상권 연계 등 3대 분야 지원입장권 소지자 지역제품 최대 20% 할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제16회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해 문화공연과 지역상권 활성화 등 17개 지원과제를 추진한다.
31일 북구에 따르면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주민참여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대 분야 17개 세부과제를 마련했다.
비엔날레 전시관 광장에서는 참여 작
병원에서 퇴원했다고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주민들이 일정 기간 머물며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이 부산 북구에 마련됐다.
부산 북구는 금곡동에 있는 단기형 케어안심주택 ‘금곡다울하우스’를 새롭게 정비하고 퇴원환자의 안전한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곡다울하우스는 퇴원했거나 퇴원을 앞둔 주민이 가정으로 돌아가기 전 일정
생활안전·도로교통 민원 78.6% 차지439건 처리 완료…61건 처리·검토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직통민원창구 ‘바로문자 365’ 운영 한 달 만에 민원 500건을 접수해 87.8%를 처리했다.
24일 북구에 따르면 7월 한 달간 바로문자 365에 접수된 민원은 하루 평균 16건 이상이다.
분야별로는 생활안전 199건(39.8%), 도로교통 19
부산 북구가 주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체계를 구축하며 생활밀착형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북구는 부산북부경찰서와 지난 24일 '안전한 도시 부산 북구 구현'을 위한 공동체 치안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골목길과 주택가 등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통장 등 주민단체를 치안 활동에 적극 참여시켜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도심 물놀이장을 오는 23일 개장한다.
20일 북구에 따르면 동강대학교 운동장과 산동교 친수공원에 조성한 야외 물놀이장을 23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물놀이장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도심형 여가지원 사업이다. 유아용 2개, 어린이용 1개, 청소년용 1개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경로당 화재안전 강화를 위해 IoT 기반 화재피난유도장치를 시범 운영한다.
13일 북구에 따르면 구는 화재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신속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20곳에 화재피난 유도장치를 설치했다.
북구는 구비 2000만원을 투입해 무선 화재감지기와 LED 피난유도장치, 무선연동 사이렌을 설치했다. 장치는 화재 발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노점을 운영하는 김복악(80) 씨를 둘러싼 이른바 '찰밥 할머니 탄압' 논란과 관련해 정명희 북구청장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일부 언론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청장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인연이 있는 노점상을 단속했다'는 취지로 보도하자 사실관계가 왜곡됐다며 반박한 것이다.
정 구청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점상과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주민이 직접 구정 청사진을 설계하는 전국 첫 '구민참여인수위원회'를 출범시킨다.
민선 9기 정명희 북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북구의 새로운 문을 여는 인수위원회'(위원장 강재화)는 15일 구민주권 행정의 첫걸음으로 구민참여인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장 인수위
광주 북구가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14일 북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2억4000만 원을 확보해 공공시설 56곳에 무상 생리대 지급기를 추가 설치한다. 광주에서는 북구가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전국 12개 지방자치단체가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은 긴급한 상황에서 여성들이 생리용품을 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부산 북구청장 탈환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후보가 “골목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유권자 설득에 나서고 있다. 지난 총선에서 신설된 북구을에 출마했던 경험과 북구청장을 지낸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높은 인지도와 생활밀착형 정치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개인기가 강
6·3 지선 한 달 앞 영남 민심잡기 본격화정청래 "하정우 호감도 매우 높다" 자신감
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에서 '하정우 띄우기'에 시동을 걸었다.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대해 "호감도가 매우 높다"고 진단하면서 부산 표심을 끌어안기에 나섰다.
정 대표는 3
추경호 “대구 경제 살리고 보수 심장 지키겠다”…김부겸과 승부
6·3 지방선거 핵심 격전지 중 하나인 대구시장 선거 대진표가 ‘추경호 대 김부겸’ 구도로 확정되면서 본선 레이스가 본격화했다. 국민의힘은 ‘보수의 심장’ 사수를,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정치 교체’를 앞세우며 대구 민심 쟁탈전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로 확정된 추경호 의원은 27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제도 시행(3.20)을 앞두고 광주시 북구청 교통과 자동차번호판교부소에서 차량등록팀 직원들이 새로운 번호판 교체 시연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0일부터 이륜자동차 전국 번호판 제도를 시행하고 번호판 규격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륜자동차 번호판 규격은 기존 21㎝×11.5㎝(청색)에서 21㎝×15㎝(흑색)로 확대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전국 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건설현장 데이터 조작을 차단하고 시공 투명성을 높이는 ‘안전·시공 실명제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부산 북구청이 광역시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한 '안전·시공 실명제'에 이어, 교육청 차원에서는 전국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건설행정의 디지털 전환 모델로 평가된다.
한국공공클라우드연구원은 부산시교육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부산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정명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정 후보를 두고 "민주당 부산시당이 내세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필승카드"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최근 후보 등록을 마치고 “긴 겨울을 지나 이제는 북구에도 변화와 희망의 봄을 만들어갈 때”라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의 '100억 원 기부 약속' 논란이 단순한 이행 지연을 넘어 사실 왜곡과 정치적 공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오 구청장은 기부 불이행의 책임을 양산시에 돌리고 있지만, 양산시는 "기부 양해각서 체결 이후 최적의 부지를 선정했고, 시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까지 이미 마쳤다"며 기자의 질문에 답했다. 여기
부산 북구가 2014년 대대적인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을 벌인다.
북구는 올해 모두 32억원을 들여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에게 모두 1천585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북구는 공창·만덕·동원·화정종합사회복지관, 실버벨노인복지관, 북구시니어클럽, 청록복지재단 등 7개 일자리수행기관과 함께 모두 53개 사업에 나선다.
노인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