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 죽을수록 강해지는 능력자로 돌아온다.
28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구교환이 주연한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9월에 관객을 만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게 되면서 의문의 추격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네버 다이 액션 영화다.
하반기 '소방관'·'히든페이스' 선전해극장 '킬러 콘텐츠' 부족 여전히 심해'전지적 독자 시점'·박찬욱 신작 눈길
올해 영화 시장 전체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떨어질 가능성이 큰 가운데, 내년 한국영화 시장을 구원할 라인업에 관심이 집중된다.
24일 영화계에 따르면, 1~11월 영화 시장 전체 매출액은 1조701억 원이다. 지난해 영화 시장 전체 매출액
△ 삼성제약·플래스크, 179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 피소
△ 코다코, 회생절차 개시신청
△ 한주라이트메탈, 1개년간 배당기준 별도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 15% 범위로 설정
△ 엔바이오니아, 120억 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 자이언트스텝, CJENM스튜디오스와 영화 ‘부활남(가제)’ VFX 계약 해지
△ 코닉오토메이션, 에코프
웹툰 제작사 와이랩이 지난달 네시삼십삼분의 전략적 투자 유치에 이어 캡스톤파트너스, 키움증권 등으로부터 40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VIK로부터 30억원을 투자 받은 이래 와이랩의 누적 투자액은 70억원을 돌파했다.
와이랩은 작가의 저작권을 대행하는 기존 웹툰 에이전시들과 달리 IP(지적재산권)를 직접 보유하고 있는 웹툰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