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리빙·도자기·자동차까지…영역 파괴 마케팅으로 소비자접점 확대한정판 MD부터 굿즈 결합 상품까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제공 총력
식품·유통업계가 패션과 자동차, 출판, 리빙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와 손잡으며 이색 협업 경쟁을 펼치고 있다. 제품의 맛과 품질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으로, 업종 간 경계를 허문 협
과거 실생활에 필요했던 오프라인 서비스들이 점차 추억 속으로 사라지고, 스마트폰 보급과 함께 디지털로 재탄생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10년 전만 해도 직접 보고 결정해야 했던 오프라인 산업들이 최근 2~3년 사이 모바일 시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에 아이디어로 무장한 젊은 벤처ㆍ중소기업들도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다양하고
출판벤처기업 부크크는 출판플랫폼 내 ‘작가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작가서비스는 출판관련 프리랜서가 입점해 작가가 포트폴리오를 직접 확인하고 의뢰하는 출판 편집 전문 서비스다.
부크크는 작가서비스를 고급 표지, 표지디자이너, 내지디자이너, 교정교열, 번역으로 나눠 전문성을 강화했다.
부크크는 시안차수 거래시스템을 도입해 거래
“기록이 오랜 기간 쌓여야 콘텐츠 자산으로 돌아옵니다. 어느 날 갑자기 AI가 수익을 만들어주진 않아요”
‘디지털 라이프 코치’로 활동하는 김미진 강사의 설명에 회원들이 고개를 끄덕였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책과 굿즈를 만드는 과정이 강연 화면에 나타나자 휴대전화로 자료를 촬영하거나 직접 제작한 책과 머그잔을 살펴보는 회원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