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부정맥센터는 2025년 연간 부정맥 시술 건수 2000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부터 누적 시술 건수는 2만례에 달한다.
부정맥은 심방세동, 심실빈맥, 심실세동 등 종류와 원인이 다양하다. 무증상으로 지내다 뇌졸중이나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
삼성서울병원 부정맥센터는 통합 치료를 위해 순환기내과·소아청소년과·심장외과 등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는 겨울철에는 심장질환 위험이 뚜렷하게 높아진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체온을
먹거리가 풍성한 추석 연휴에는 무엇보다 식중독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식재료는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빨리 소진하고, 보관과 조리 과정에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식과 과음을 피하고, 장시간 이동할 때 변질되기 쉬운 식품을 가져가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재래시장, 마트 등에서 식재료를 구매할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최근 대만, 마카오, 홍콩의 해외 의료진들이 임홍의 순환기내과 교수로부터 ‘방사선 제로’ 부정맥 시술을 배우기 위해 병원 내 부정맥센터에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정맥은 심장의 전기 신호의 이상으로 인해 심장 리듬이 정상적으로 유지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심장이 너무 빠르거나(빈맥) 느리거나(서맥), 또는 불규칙하게 뛰는(심방세
고려대학교의료원 부정맥센터가 새로운 홈페이지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는 사용자 중심의 메뉴 구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센터안내 △의료진 △부정맥 이해 △부정맥 치료 △중재 시술 △삽입형 이식술 △소식·학술자료 등 부정맥 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 부정맥센터 의료진들의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지난 6일 제2별관 일송문화홀에서 개원 24주년 기념식을 열고 진료서비스 강화와 디지털스마트병원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유경호 병원장과 강준구 진료부원장, 이승대 행정부원장을 비롯해 교직원 300명이 참석하였으며 실시간 인터넷 방송도 동시에 진행했다. 기념식은 대외협력기관 감사패 수여, 장기근속직원 및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제15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김영훈 순환기내과 교수가 임명됐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9월 30일까지로, 취임식은 20일 오후 3시에 고려대 의과대학 본관 유광사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임 김영훈 의무부총장은 국내 최초로 심방세동 치료를 위한 ‘전극도자절제술’과 ‘24시간 응급 심장마비 부정맥 시술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중앙대학교병원이 국내 최초로 해외에서 심장혈관치료 국제학회를 주최해 주목받았다.
중앙대병원 심장혈관·부정맥센터(센터장 김상욱)는 지난 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컨벤션센터에서 심장혈관치료 국제협력회의 ‘Euro CHORUS 2015'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심장혈관치료 국제협력회의 CHORUS(Current High-
중앙대병원은 서울 흑석동 이전 10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원내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미래 목표와 전략을 ‘가장 안전한 병원’, ‘가장 친절한 병원’, ‘진료를 가장 잘하는 병원’으로 정했다.
또 갑상선센터·소아진료탑팀·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 발전, 융합 및 다학제통합팀(Team) 진료를 통한 특성화 및 차별화, 신의료기술 및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임홍의 교수가 14일 국내 최초, 아시아 두 번째로 심방세동 최신 치료법인 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 감독관으로 선정됐다.
고대 구로병원에 따르면 임 교수는 매년 450례 이상의 부정맥 시술을 시행했고, 난이도가 가장 높은 심방세동 고주파 전극도자절제술은 7년 만에 1000례 달성했다.
지난 6월에 취득한 국내 최초 감독관 자격
중앙대 병원은 7월 8일 오후 7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강의실에서 ‘제5회 협력병원 협진을 위한 심장혈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5회 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은 심장과 혈관질환 두 주제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1세션에서는 △심방세동의 새로운 항혈전치료(순환기내과 신승용 교수) △기계순환 보조(흉부외과 정윤상 교수)와 관련해
중앙대학교병원은 첨단의료장비인 3차원 심장혈관조영기를 추가 도입함에 따라 기존의 심장혈관센터를 심장혈관·부정맥센터로 확장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심장혈관 및 부정맥 전문시술을 위한 시스템이 구축돼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심장질환 관련 진단 및 시술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에 도입된 심장혈관조영기(GE Innova 520-Digital Cardiac
고대안암병원 부정맥센터가 응급 심장마비 부정맥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24시간 응급 심장마비 부정맥 시술’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부정맥센터는 치명적 부정맥에 의한 심장마비 환자를 진단 즉시 적극적인 시술로 소생시키는 완벽 케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재 가동 중에 있다.
‘24시간 응급 심장마비 부정맥 시술’은 24시간 응급진료로 쇼크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그동안 과 중심의 진료시스템을 센터화로 개편했다.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은 27일 증축 및 리모델링 봉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환자 중심의 진료시스템을 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
심장혈관질환의 전문 진료를 위해 1991년 국내 최초로 240병상의 전문병원으로 시작했다. 이번 증축 및 리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