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사례 및 시·도별 전략 공유 등 통해 광역 특사경 발전방향 모색
형사사법체계 변화에 대비해 광역 특법사법경찰의 수사역량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이 열린다. 공소청법 제정으로 검사의 특사경 수사지휘권 폐지가 예고된 가운데 서울시가 선진국 사례와 시·도별 전략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1일 서울시는 이달 2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대회의실에
전북도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협약 이행을 위한 전담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전북도청에서 '현대자동차 투자지원단' 중심 유관부서 협력회의를 열고 투자 이행을 위한 부서간 협력체계 구축과 지원방안이 논의됐다고 24일 밝혔다.
회의는 현대차 투자지원단을 중심으로 도 차원의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는 첫 협력회의였다.
이차전지·수소·디지털산업
우리금융캐피탈이 6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원과 부서장이 참석해 ‘2026년 목표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의지를 공유하고 리더십 중심의 책임경영과 원팀(One-Team)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조직개편 이후 새롭게 선임된 본부장 및 부서장들이 함께 걸으며 목표와 책임
한은 본점, 4일부터 13일까지 신권 교환 진행⋯지역본부는 내주 시행강남ㆍ경기본부, 5만원권 1인당 최대 200만원⋯여타 본부는 100만원
한국은행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분주한 모습이다. 지인들과 자녀 등에게 새뱃돈 '신권'을 선물하려 중앙은행을 찾는 이들을 위해 한은 본점을 비롯한 전국 본부에서 신권 교환 및 채비에 한창이다.
4일
부산 부산진구가 새해 벽두부터 현장으로 들어갔다. 행정의 출발점을 ‘보고’가 아닌 ‘경청’에 두겠다는 선언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청장과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20개 전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 구정 현안과
부산 중구는 19일 중앙동과 동광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며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연두방문은 구와 동의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직접 수렴·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진봉 구청장은 주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주요 사업 부서장들과 함께 대응 방안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소통에 나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내년도 시정 주요 현안과 정책방향을 공유하며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위원회는 5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시청 실·국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주요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 개선 △공공시설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14일 울산 중구 안전보건공단 본부에서 울산권역 11개 공공기관 안전보건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 리더 혁신 간담회’를 열고 공공기관 안전보건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 정부 국정과제인 ‘일하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구현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안전보건 역할을 재정립하고, 안전관
첫 내부 승진 CEO, 고객 중심 경영으로 체질 개선상품·디지털 혁신 주도…업계 '트렌드 메이커' 부상악재 속 실적 방어, 그룹 내 비은행 핵심 자리매김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1994년 럭키화재(현 KB손보)로 입사한 정통 보험맨이다. 충남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구 사장은 경리부에서 시작해 최고재무책임자(CFO),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 등 주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7일부터 11일까지를 ‘청렴실천주간’으로 정하고, 기관장을 중심으로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실천 프로그램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주간은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의 자율적 참여를 통한 실천 중심의 자정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날 오전, 청렴 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출근길 청렴 캠
NH농협금융지주는 이재호 전략기획부문 부사장 주재로 농협금융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한 컨설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지주 및 9개 자회사의 전략기획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컨설팅은 PwC컨설팅·EY컨설팅·삼일회계법인이 참여해 3분기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농협금융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범농협 수익센터 역할 강화와 지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동양생명·ABL생명보험 인수와 관련한 임직원 연수까지 챙기며 자회사 간 시너지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보험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계열사 간 협업 기반을 다지기 위한 행보로 우리금융의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전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 그룹 내 보험 업무 담당
NH농협금융은 9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조정래 미래성장부문 부사장 주재로 각 계열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소관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농협금융 ESG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녹색금융·전환금융 추진전략과 해외 탄소배출권 비즈니스 사례 등 글로벌 ESG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
경기도 시흥에 있는 시화병원은 개원 27주년과 신축 이전 5주년을 기념하는 '이사장·병원장 이미지월'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제막식에는 △1대 병원장인 최병철 이사장을 비롯해 △2대 최원석 병원장(영상의학과) △3대 최창균 병원장(내과) △4대 서재완 병원장(마취통증의학과) △5대 강승일 병원장(정형외과)과 주요 보직자와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외국계 금융사 대상 'FSS SPEAKS 2025' 행사 개최"불확실성 선제 대응…금융안정이 선순환의 출발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7일 외국계 금융사들을 향해 "굳건한 금융시스템을 바탕으로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하겠다"며 금융산업이 국민과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
김포 연세하나병원이 환자안전문화 실천규칙을 정하고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진료 지원 부서, 행정 등 핵심 리더를 중심으로 ‘안전한 병원 만들기’를 선포했다.
20일 연세하나병원에 따르면 16일 연세하나병원 2층 로비에서 진행된 환자안전문화 실천규칙 선포식에는 연세하나병원 척추센터, 관절센터,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의료진 및 간호, 진료 지
신한금융 9개 그룹사 신입직원 공동 연수 진행
"신문을 꾸준히 읽고 궁리하는 습관을 가져라. 이를 통해 ‘생각의 주체성’을 길러 단순 지식보다는 지혜를 갖춘 신한금융그룹의 일원이 되주길 바란다."
18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연수원 '블루캠퍼스'를 찾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공동 연수 중인 각 그룹사 신입직원들에게 당부한 말이다.
소문난
신한금융, 5대 금융지주 최초 제출…은행도 선제도입 나서KBㆍ하나ㆍ우리ㆍNH농협금융지주도 이달 중 제출 예정
다음달 '책무구조도' 시범 운영을 앞두고 주요 금융지주·은행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이미 신청에 나선 금융지주·은행들은 효과적인 제도 안착을 위해 시스템 마련에 나섰다. 반면 제출 시기를 재고 있는 곳들은 이달 말 신청을 위해 이사회 의결을 마치는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은 병원을 빛낸 ‘우수힘찬인’을 대상으로 우즈베키스탄 해외연수 및 현지 의료진과의 친선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해외연수는 상원의료재단 산하 인천힘찬종합병원과 강북·부평·부산·창원힘찬병원의 장기근속 우수사원 12명을 대상으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부하라 힘찬병원이 있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진행됐다.
박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