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표 창업축제인 ‘바운스(BOUNCE)’가 10주년을 맞아 창업기업과 투자자, 대·중견기업을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진화를 꾀한다.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다음 달 7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바운스 2026’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빛나는 10년, 밝은 미래(GLOWING DECADE, BRI
기업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지방 거점 창업 육성 플랫폼의 문을 열었다.
IBK기업은행은 31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IBK창공(創工) 부산 1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IBK창공’은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투‧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의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창업 육성 플랫폼이다. IBK창공 부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스타트업 종합지원프로그램 ‘엘캠프(L-CAMP)’를 서울·경기권에 이어 부산에서도 본격 가동한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부산시와 함께 ‘엘캠프 부산’ 출범식을 열고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및 부산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엘캠프 부산은 1년 단위 기수제로 운영되며, 1기에는 10개 기업이 선발됐다
롯데액셀러레이터와 부산시ㆍ부산창조혁신센터가 글로벌시장으로 뻗어나갈 스타트업 발굴에 힘을 모은다.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온 스타트업 종합지원프로그램인 L-CAMP(엘캠프)의 모델을 부산 지역으로 확대, ‘L-CAMP BUSAN’에 참가할 스타트업 모집을 3일부터 시작한다.
L-CAMP는 6개월 단위 기수제로 운영되는
엔제리너스커피가 8일 부산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청년 창업 아이디어 교류공간 지원을 위한 ‘엔젤 스타트업 아이디어 팩토리’ 오픈식을 엔제리너스 센텀에이스점에서 진행했다.
‘엔젤 스타트업 아이디어 팩토리’는 엔제리너스커피 센텀에이스점, 경성대 2호점, 덕천중앙점, 사상점, 서면점 등 부산지역 5개 매장 내 별도의 창업 공간을 조성해 창업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