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30일 부산시 서구에 위치한 부산연탄은행에서 ‘함께나눔데이’, ‘사랑의 연탄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롯데건설 영남지사 및 부산 지역 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은 부산연탄은행과 ‘함께나눔데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닭볶음탕을 비롯해 다양한 메뉴와 간식 등 식사 200인분을 홀몸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한국거래소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10만 장을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허기복 연탄은행 전국협의회 회장,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난방시설이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은 부산, 서울지역의 취약계층 500가구를
롯데건설은 17일 전날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일근 대표를 비롯해 롯데건설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 55명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정애리 배우가 참여했다. 이들은 연탄 2000장과 라면 80박스를 직접 전달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은 연탄 나눔과 무료 급식 봉사
에어부산은 부산 범일동 일대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부산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2만 장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에어부산과 진에어, 에어서울 임직원 등 약 60명이 참여해 기부한 연탄을 인근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이번 연탄 나눔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에어부산은 지난해에도 부산 지역을
롯데건설은 부산에서 어르신 대상 세탁 서비스 지원과 ‘사랑의 연탄ㆍ라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날 부산 서구 부산연탄은행에서 윤수준 영남지사장과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부산연탄은행은 부산지역에 연탄 나눔, 세탁 지원, 무료급식, 청소년 멘토링, 도서관 운영 등의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
롯데건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연탄 나눔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11일과 16일 서울과 부산연탄은행에 각 4만 장씩 총 8만 장의 연탄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등 에너지 취약 세대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했다. 롯데건설이 기부한 연탄은 서울 노원구, 성북구, 강남구 지역
한국거래소가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 10만 장을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거래소 손병두 이사장, 연탄은행전국협의회 허기복 회장, 부산연탄은행 강정칠 대표 등 사업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거래소의 후원으로 난방시설이 제대로 구비돼 있지 않아 추운 겨울을 보내는 서울·부산 지역
‘나는 솔로’ 11기에 출연한 영철이 출연료 전액인 100만 원을 기부했다.
20일 영철은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나는 솔로’ 11기 영철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영철은 “11기로 지낸 8주는 스스로 성찰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때론 쓴소리도 해주시고 격려와 응원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제 내일이면 1
롯데지주는 9일 롯데복지재단과 함께 전국 다문화가정 아동 1365명에게 ‘롯데 플레저박스’를 지원했다.
롯데지주는 롯데복지재단과 함께 다문화가정 아동이 필요로 하는 마스크와 방한용품, 비타민, 레토르트식품 등 23종을 선정해 플레저박스에 담았다. 포장된 박스는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다문화가족지역센터와 다문화 가정에 전달했다.
롯데그룹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
롯데건설은 지난 2일과 8일 부산연탄은행과 서울연탄은행에 3만 장씩 총 6만 장의 연탄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연탄은행에 기부한 연탄은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연탄은행에 기부한 연탄은 부산 동구 범일5동 매축지 마을에 전달된다.
올해 10년째를 맞이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롯데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은 부산 본사에서 저소득 소외계층의 희망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2018년 KRX행복나눔 연탄나누기’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동 사업은 난방시설이 제대로 구비돼 있지 않아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 이웃을 위해 서울·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KRX국민행복재단의 동절기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재단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지난 19일 부산 문현동에서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HUG는 부산지역의 이웃들에게 50000여장의 연탄을 부산연탄은행에 전달했다. 이중 일부는 문현2동 지역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이날 봉사에는 조재훈 상근감사위원을 비롯한 감사실 직원 등
한국거래소(KRX) 국민행복재단은 14일 한국거래소 부산 본사에서 저소득 소외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2017년 KRX행복나눔 연탄나누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8년째 진행되는 동절기 사회공헌사업인 행복나눔 연탄나누기는 KRX국민행복재단이 서울 및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난방시설이 제대로 구비되지 않은 부산과 서울의 독거노인 및 한부모가정 등
BS금융그룹과 신세계사이먼은 저소득가정 1700여 세대에 5000만원 상당의 연탄 10만장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사이먼은 부산프리미엄아울렛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날 오전 BS금융그룹과 신세계사이먼 임직원 자원봉사자 70여 명은 기장군 기장읍 일원의 저소득 가정 7세대에 1400여 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나머지 연탄은
한국거래소는 4일 부산시청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부산지역의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쌀과 연탄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부산연탄은행 등을 통해 쌀과 연탄을 부산광역시 16개 구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사랑의 쌀은 거래소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농촌(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