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의원 국감서 정부 공식 입장 추궁…이 위원장 “국회서 정리된 것으로 알아” 답변 후 해명부산시민단체협의회 “누가·언제 결정했나”…정부에 이전 실행계획 공개 촉구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산업은행 부산 이전에 대해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발언했다가 이후 국회에서 결정할 사안이라는 취지로 설명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국회에서
부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신한은행과 손잡고 공공배달앱 '땡겨요' 도입에 본격 나선다.
부산시는 31일 오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신한은행과 시민·소비자·소상공인 단체와 함께 '부산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배달플랫폼의 높은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중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박동영 신임 사장 최종 후보자가 자진해서 사퇴했다.
28일 정부와 HUG 등에 따르면 박 신임 사장 내정자는 전날 정부에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전날 HUG 부산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장 후보 5명 중 최종 사장 후보로 결정됐다. 이에 소관 부처 장관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면 대통
르노삼성자동차가 10억 원 규모의 전기차와 상용차 총 113대를 부산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3일 부산 시민공원 야외주차장에서 진행된 기증식에는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차 사장과 박종규 노조 위원장을 비롯해 홍정기 환경부 차관, 변성완 부산광역시장 권한대행,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조정희 부산시민단체협의회 상임공동대표, 박인호 부산경제살리
BNK금융그룹의 회장 선임 과정이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17일과 21일 차기 그룹 회장 후보를 선정하기 위한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가 열렸지만 도청과 정치권 개입 의혹 등으로 결론을 내지 못하고 내달 8일로 연기됐다. 특히 성세환 전 회장이 보석 결정으로 풀려나면서 다음 달 임추위 역시 파행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성 회장은 16일 사표
부산 지역 시민단체들이 한국거래소 공공기관 해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1일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부산시민단체협의회, 향토기업사랑시민연합, 부산여성NGO연합회, 서부산시민협의회 등 150개 시민단체는 긴급 성명서를 통해 한국거래소에 대해 즉각 공공기관에서 해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정부 지분이 하나도 없는 순수
부산시민, 사회단체연대 대표들이 26일 오후 서울 국회기획재정위원장실(국회본관 4층 403호)에서 서병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배국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 장영철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에게 KRX공공기관 지정에 반대하는 의사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렬 부산금융도시시민연대 공동대표, 김희로 부산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 박인호
부산 시민단체들이 증권선물거래소를 공공기관으로 지정하려는 금융위원회와 기획재정부의 방침을 불순한 음모로 규정, 반대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부산 금융도시 시민연대와 부산 시민단체 협의회,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등 235개 부산시민 사회단체 연대는 1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부산 시민단체는 성명서에서 거래소를 공공기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