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3일 “과학관이 지금은 어린이나 청소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모든 계층에서 잘 활용할 수 있게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출연연구기관이나 과학기술원과 연계해 시너지를 만드는 방안을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
업무보고에는 국립중앙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주재로 12일부터 14일까지 우주항공청,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총 55개 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가 진행된다.
9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과 공공기관이 업무보고에 나선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 21개를 비
BNK부산은행이 ‘재능기부봉사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금융권의 새로운 ESG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7월 출범한 재능기부봉사대는 임직원이 가진 전문 역량과 경험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조직이다. 단순 기부나 일회성 후원에 머물지 않고, △디지털IT △금융교육 △글로벌 △플로깅건강 △문화예술
기술보증기금과 국립부산과학관은 13일 부산과학관에서 지역사회 발전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 콘텐츠 보급 및 인프라 활용 등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과학 전시ㆍ교육·문화 콘텐츠 보급 △과학문화 확산사업의 공동 기획ㆍ개발 및 상호교류·활용·지원
KT는 인공지능 활용자격 시험 AICE를 정보 교과수업에 도입한 인천광역시의 상인천중학교와 ‘AICE 선도학교’ 파트너십을 맺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KT가 국내 인공지능(AI) 저변 강화를 위해 개발한 인공지능 활용 교육 및 역량진단 프로그램 에이스(AICE, AI Certificate for Everyone)는 전문개발자 뿐만 아니라
에어부산이 국립부산과학관과 항공산업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에어부산은 6일 오후 2시 부산시 기장군에 소재한 국립부산과학관 3층 소회의실에서 항공산업 저변 확대 및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공동 마케팅에서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업무 협약식에는 마호진 에어부산 영업본부장과 김영환 국립부산과학관 관장 등 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립과학관에서 인간의 탄생과 성장, 행복한 노년, 인류의 미래를 과학적 시각으로 접근한 특별기획전 ‘인간의 삶’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기획전은 오는 23일 국립광주과학관을 시작으로 9월 국립부산과학관, 12월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특별전은 코로나 19의 세계적 확산 상황에서 일상의 삶과 미래에 대한 막연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 중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5개 국립과학관이 6일부터 다시 개관한다.
4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국립과학관 개관은 정부가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한데 따른 조치다. 반면 모든 과학관 시설을 개방하고 자유롭게 관람했던 전과는 달리 다중이용시설 이용 중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말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과학기술혁신 미래전략 2045'에 대한 지역 전문가와 국민 의견을 듣기 위해 대전, 광주, 부산에서 순차적으로 지역 토론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4월 '2045 미래전략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미래 기술·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가 과학기술혁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래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9일 부산 지역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 대표 10명과 만나 현장 근로자의 최저임금 인상에 협조해달라고 주문했다.
유 장관은 이날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최저임금 인상 등 정부의 고용정책이 지역 현장에 잘 안착할 수 있게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저임금 인상은 근
정부가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공공기관의 연수원과 체육시설 등 보유시설을 개방해 국내관광 활성화를 추진한다.
2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개방 참여 기관은 한국전력공사, 국민연금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103곳이다. 개방시설은 연수원, 주차장, 운동장, 강당 등 445개소다. 국립부산과학관의 과학토크콘서트 등 127개 체험프로그램도 병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10곳의 공공기관장이 현재 공석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200일 이상 장기공석이었던 곳도 전체 30%이상으로 조사돼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자유한국당 이은권(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의원이 과기정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10곳인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공공기관이 332개로 지난해보다 11개 늘어났다. 기타공공기관인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은 2018년 공기업 변경 지정을 검토키로 하면서 차기 정부로 공이 넘어갔다.
기획재정부는 2017년도 공공기관 지정에 따라 총 332개 기관을 공공기관 운영법상 관리대상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이날 공공기관운영위원회
5월 6일은 임시공휴일!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된다던데… 은행 업무 어떻게… 아이 맡길 곳은…
임시공휴일을 맞아 궁금한 사항들을 알려드립니다.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0~24시까지
5일 들어와 6일 나가는 차량, 6일 들어와 7일 나가는 차량도 면제
-하이패스 : 통행료가 빠져나간 것으로 나오지만 실제 청구 되지 않아요
-선불
버라이어티 과학토크쇼 ‘2015 사이언스 톡톡(Talk Talk) in 부산’이 28일 국립부산과학관에서 개최된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기초과학분야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15 사이언스 톡톡(talk talk) in 부산’은 서울·
미래창조과학부는 동남권 지역의 과학교육 발전에 앞장설 ‘부산과학관 기공식’을 9일 부산시 기장군 과학관 건립부지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부산과학관은 부지 11만3000여㎡에 상설전시장(지하1층·지상4층), 천체투영관, 캠프장 숙소(지상2층), 야외전시장 등에 총 1310억원(국비 917억원, 부산시 393억원)을 투입, 2015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
부산시가 야간관광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외국인 관광객과 가족 여행객을 동시에 사로잡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특화 콘텐츠와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형 프로그램을 통해 ‘살아보고 싶은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는 평가다.
2022년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실태조사’에서 부산은 한국인이 가장 가고 싶은 야간관광도시 1위에 올랐다. 올해 상반기 외국인 관광
경남 고성군은 매월 추첨을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준다. 울산시와 대구시는 경품으로 건강검진권을 제공한다. 전남은 해남을 방문한 여행객에게 1인당 5만 원 여행상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런 혜택은 어떤 사람들이 받을 수 있을까? 이들은 최근 국내 지방자치단체가 내놓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자를 위한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