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가 데뷔 4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개최라는 꿈을 이뤘다.
에이핑크 정은지는 지난 1월 30일 오후 5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PINK PARADISE’(핑크 파라다이스) 기자회견에 참석해 “데뷔 때부터 제일 하고 싶었던 것이 단독콘서트였다. 매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사람들이 ‘공연 안 하냐’고 물어오는데, 그 때마다 ‘공
에이핑크 김남주가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최종 합격했다.
김남주의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일 “김남주가 2015학년도 성대 연기예술학과 예체능 특기자 전형에 합격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남주도 합격 소식을 듣고 기뻐했다. 공연 전 합격 사실을 통보 받았지만, 공연에 집중하느라고 합격 사실을 팬들에게 알리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김남
에이핑크가 꿈꾸던 ‘PINK PARADISE’(핑크 파라다이스)가 결국 현실이 됐다.
데뷔 4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에이핑크.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면 단독 콘서트를 열겠다는 에이핑크의 ‘꿈같은 소원’이 이뤄졌다. 에이핑크의 꿈이 현실로 된 것은 팬들의 힘 덕분이었다. 에이핑크는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고, 거듭 감사의 인사를 올
허각 '넌 내꺼라는걸'
허각의 신곡 '넌 내꺼라는걸'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 차트를 싹쓸이 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13일 가수 허각은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앨범 '넌 내꺼라는걸' 신곡을 발표했다. 허각의 '넌 내꺼라는 걸'은 공개 직후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며 화제를 모았다.
허각의 신곡 '넌 내꺼라
걸그룹 에이핑크가 무대에서 음향 사고를 겪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에이핑크는 후속곡 '부비부'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핑크의 노래가 시작되고 1분 정도 지냈을 때 갑자기 한 쪽의 음향이 작게 들리는 음향 사고가 발생했다. 에이핑크는 살짝 당황하는 듯
걸그룹 에이핑크가 팬들이 선택한 노래 ‘BUBIBU(부비부)'를 정규 1집의 후속곡으로 정했다.
첫 번째 정규 앨범 ‘UNE ANNEE(위나네)’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HUSH(허쉬)’로 활동하며 온, 오프라인에서 큰 사랑을 받은 에이핑크가 팬들이 선택한 노래 'BUBIBU'를 후속곡으로 결정했다.
에이핑크는27일 소속사를 통해 "지난 6월 21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