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은 홍민표 부라더상사 대표이사와 김대중 대공개발 회장으로부터 의과대학 및 필수의료 분야 발전을 위한 기금 총 2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20일 오후 2시 고려대학교 본관 총장실에서 개최된 기부식에는 김동원 고려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편성범 의과대학장 등 주요 보직자와 기부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미싱전문브랜드 '소잉팩토리 부라더미싱'이 장애인 자립활동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수원시지부 수원새벽빛장애인자립센터에 재봉틀을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제품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도 사용할 수 있는 부라더미싱의 이노비스급 재봉틀 ‘캠퍼스300’ 10기와 후가공처리를 위한 오버록 미싱 ‘2034D’ 1기
극장가에 '마동석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범죄도시'에 이어 '부라더'까지 마동석 주연의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동석 주연의 영화 '부라더'가 개봉 첫날인 2일 10만944명의 관객을 유치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첫 날부터 영화 '토르:라그나로크', '침
장유정 감독, 배우 이동휘, 이하늬, 마동석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부라더'(감독 장유정)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라더'는 뼈대 있는 가문의 진상 형제 앞에 한 여인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11월 2일 개봉한다.
배우 이동휘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단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부라더'(감독 장유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내 마음속에 저장'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라더'는 뼈대 있는 가문의 진상 형제 앞에 한 여인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11월 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