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49건 늘어 증가 폭 최대⋯관악구 감소 폭 가장 커
서울 집합건물의 상속에 따른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이 7월 1643건으로 집계됐다. 지난달과 지난해 같은 달보다 모두 줄었다.
2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제공한 원자료를 분석한 결과 7월 서울 25개 자치구의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상속) 신청 부동산 수는 1643건으로 나타났다. 지난달(1
30대 매수자 5976명으로 전 연령대 중 1위은평구, 자치구별 매수 건수 '최다' 기록
고금리 장기화 여파 속에서도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30대와 40대 중심의 매수세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었지만, 지난달보다는 반등하며 30·40세대가 전체 시장의 60% 이상을 틀어쥔 모양새다.
21일 부동산 정보
열람지수 금천·강서·중구 순발급지수 영등포1·광진·동대문 순
서울 자치구별 집합건물 등기정보 이용 흐름에서 '열람'과 '발급'의 상위권 지형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7월 기준 열람지수는 금천구가, 발급지수는 영등포구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14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집합건물 열람지수 1위는
은평·금천 대출지수 60 넘는데강남은 32.54 그쳐 ‘의존도 격차’규제에 외곽 실수요자 부담 가중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은 외곽 지역과 고가 주택이 밀집한 강남권 간 대출 의존도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은평·금천 등 외곽 지역의 대출지수는 강남구의 2배에 육박했다. 대출 규제가 강화될수록 자기자본 여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외곽 지역
7월 서울 25개 자치구 분석은평 0.72%·중랑 0.65% 상단권금천(0.24%)·강남(0.25%) 손바뀜 뜸해
서울 자치구별 집합건물(아파트·다세대 등) 매매 시장의 '손바뀜' 속도가 구마다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집합건물 거래 회전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 서울 25개 자치구
강서구 9758건으로 최다중랑구 110.9% 증가율 1위
올해 상반기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늘어났다. 다만 자치구별 증감 폭과 흐름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신청현황(지역별)'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강남구, 외국인 부동산 보유 1위
서울의 외국인 명의 부동산 소유자가 1년 새 3.3%가 늘어나 내국인 증가율(1.0%)을 웃돌았다. 특히 외국인 부동산 소유자가 선호하는 지역은 '강남구'로 나타났다.
2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부동산등기 소유현황(내국인, 외국인, 법인 등)'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외국인 명의 부동산 소
30대 비중 55.9%로 8.3%p 상승강서·노원·은평 전체 매수인 상위권
올해 상반기 서울에서 생애 처음으로 내 집을 마련한 매수인이 4만 명을 넘어섰다. 1년 전보다 44% 이상 급증한 수치로, 서울 집을 처음 산 사람 10명 중 6명가량은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매수
서울 외곽 지역의 주택 매매는 강남 3구보다 대출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2026년 5월 기준 서울 25개 자치구의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집합건물 대출지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출 의존도가 가장 높은 자치구는 평균값 기준 63.02를 기록한 금천구였다.
집합건물 대출지수는 주택 매매가격 대비 근저당권 설정 금액의 비율
서울 1년 새 25.2% 늘어 308건경기도 23.5% 증가한 1163건
고금리 장기화와 대출 상환 부담으로 빚을 갚지 못해 법원 경매로 넘어간 수도권 부동산이 1년 새 20% 이상 급증했다. 서울 구로·금천·강서 등 서남권과 경기 김포·수원 등 외곽 지역에 임의경매 매각이 집중됐다. 반면 서울 강남구나 경기 여주시 등은 관련 건수가 급감해 수도권 내
서울 거래량 전년 대비 6.3% 감소갱신 계약 비중 46.7%로 확대
수도권 전·월세 시장에서 신규 매물을 찾아 이동하기보다 기존 주거지에 머무는 이른바 '집 지키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전·월세 공급 감소와 가격 상승 영향으로 임차인들이 신규 계약보다 갱신 계약을 선택하는 흐름이 강해졌다는 분석이다.
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국토교통부 실거
평택·이천 3월 거래 반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기업의 역대급 성과급 지급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른바 '셔세권(셔틀버스 노선 인접 지역)' 아파트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반도체 사업장 접근성이 뛰어난 용인 기흥·수원 영통·화성 동탄·평택·이천 등을 중심으로 거래량이 빠르게 늘어나는 분위기다.
1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국토교통부 실
대통령 발언 후 소폭 늘었지만닷새 만에 다시 제자리로“급매물 이미 대부분 소화추가 매물은 제한적⋯관망세”
정부가 다주택자 매물 출회를 유도하기 위해 막판 보완책까지 내놨지만 서울 아파트 시장은 기대만큼 움직이지 않는 모습이다. 한때 늘어났던 급매물은 대부분 소화됐고 추가 유입도 제한되면서 매물 증가세는 다시 잦아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7일 부동산
2~20채 구간 지수 일제 하락11~20채 보유층 1년 새 3.54% 감소
전국 주택 시장에서 다주택자 비중이 빠르게 줄어들며 시장 구조가 투자 중심에서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1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소유자 중 2채 이상을 보유한 다주택자 비중을 나타내
강남·송파는 전세 비중 우세강북권 일부 단지 가격 상승세도 확산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가 노원·성북·구로 등 이른바 '실수요 지역'에 집중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강남권은 매매보다 전세 거래 비중이 높은 구조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지역별 거래 양극화가 재확인됐다. 여기에 최근 강북권 주요 단지들의 매매가 상승 움직임까지 감지되며 시장 흐름에 변
‘나인원한남’, 1분기 최고가 기록
서울 아파트 초고가 거래가 한강변에 집중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동일 단지 내에서도 한강 조망 여부에 따라 가격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한강 프리미엄’이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 상위 단지는 모두 한강 인접 지역에서 나왔다. 10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1
전세 매물 부족에 신규 대신 재계약 증가갱신요구권 사용도 40%대 유지
서울 임대차 시장에서 신규 계약 대신 기존 주택에 머무르는 '갱신계약'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3월 들어 갱신계약 비중이 절반을 넘어서는 등 '눌러앉기' 현상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31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울 주요
강남·서초·용산 하락세, 외곽은 높은 대출 의존 지속
서울 집합건물 시장에서 지역별 대출 활용 구조가 뚜렷하게 갈리는 모습이 나타났다. 강남권은 대출지수가 30%대까지 떨어지며 하단권을 형성한 반면 강북·도봉·구로 등은 60% 안팎의 상단권 흐름을 이어갔다.
24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해와 올해 1~2월
2월 7692건으로 감소세 지속서울은 30대, 경기·인천은 40·50대 매수 주도
전국 부동산 경매 관련 등기 신청 건수가 올해 2월 들어 최근 6개월 사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해 하반기 한때 1만 건을 넘겼던 경매 신청 흐름이 최근 두 달 연속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수도권에서는 낙찰 이후 실제 소유권 이전 단계에서 지역별 매수 연령층
집품,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데이터 분석올해 1월 거래회전율 0.41%, 최근 3년 중 최고
서울 집합건물 거래 회전율이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강동·동대문·마포·서대문구는 최근 3년간 서울 평균을 웃도는 거래 흐름을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근 3개년(2024~2026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