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1만2744명으로 절반 넘어강동구 전년보다 3753명 급증
올해 3분기 서울에서 생애 처음 집합건물을 사들인 매수인이 2만4000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가까이 늘어난 가운데 30대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매수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7~9월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 이전이 8월 들어 크게 늘었다. 매매뿐 아니라 신탁 등기까지 동시에 증가하면서 부동산 자산 이동이 전반적으로 활발해진 모습이다.
4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8월 서울 25개 자치구의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부동산 수는 2만5332건으로 집계됐다. 7월 2만1698건보다 3634건(16
강서구 321건으로 자치구 중 최다중랑·노원 증가폭 커⋯21개구는 전월보다 감소
서울 집합건물 압류등기 신청이 8월 2050건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8월 서울 25개 자치구의 집합건물 압류등기 신청은 2050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19
8월 신청 소유자 3.2만 명⋯전년 동월比 29.9% 증가법인 94.3%·내국인 18.8%↑⋯외국인 1.7% 감소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소유자 수가 1년 전보다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내국인과 법인 소유자가 증가세를 이끈 반면 외국인 소유자는 소폭 감소했다.
27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8월 매도인 1만6126명지난달보다 2.9% 증가강동·영등포·송파 증가 폭 커
서울 집합건물 매도인 가운데 5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도인 4명 중 1명꼴이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에서 50대 매도인이 가장 많았다.
1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 25개 자치구의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매
30대 수증인 195명으로 가장 많아서초는 한 달 새 144명→44명 급감
서울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을 증여받은 사람이 1년 전보다 15% 넘게 늘었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가 가장 많았고, 연령별로는 30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12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증여) 신청 수증인 현황'을 분석한
30대 소유자 4.5% 증가⋯전체의 87%동작·노원·성북 순으로 증가폭 커
서울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을 소유한 20·30대가 1년 새 1만4000명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30대가 약 32만 명으로 전체의 87%를 차지했다.
11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집합건물 부동산등기 소유현황을 분석한 결과 7월 서울의 19~39
7월 임의경매 매각 264건강서구 47건 뒤이어
서울에서 임의경매로 소유주가 바뀐 집합건물이 한 달 새 3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에 따르면 7월 서울 집합건물의 소유권이전등기(임의경매로 인한 매각) 신청은 264건으로 집계됐다. 전월 198건보다 66건(33.3%) 늘었다. 지난해 같은 달 230건과 비교하면 34건(
강남구 49건 늘어 증가 폭 최대⋯관악구 감소 폭 가장 커
서울 집합건물의 상속에 따른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이 7월 1643건으로 집계됐다. 지난달과 지난해 같은 달보다 모두 줄었다.
2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제공한 원자료를 분석한 결과 7월 서울 25개 자치구의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상속) 신청 부동산 수는 1643건으로 나타났다. 지난달(1
30대 매수자 5976명으로 전 연령대 중 1위은평구, 자치구별 매수 건수 '최다' 기록
고금리 장기화 여파 속에서도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30대와 40대 중심의 매수세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었지만, 지난달보다는 반등하며 30·40세대가 전체 시장의 60% 이상을 틀어쥔 모양새다.
21일 부동산 정보
열람지수 금천·강서·중구 순발급지수 영등포1·광진·동대문 순
서울 자치구별 집합건물 등기정보 이용 흐름에서 '열람'과 '발급'의 상위권 지형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7월 기준 열람지수는 금천구가, 발급지수는 영등포구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14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집합건물 열람지수 1위는
은평·금천 대출지수 60 넘는데강남은 32.54 그쳐 ‘의존도 격차’규제에 외곽 실수요자 부담 가중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은 외곽 지역과 고가 주택이 밀집한 강남권 간 대출 의존도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은평·금천 등 외곽 지역의 대출지수는 강남구의 2배에 육박했다. 대출 규제가 강화될수록 자기자본 여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외곽 지역
7월 서울 25개 자치구 분석은평 0.72%·중랑 0.65% 상단권금천(0.24%)·강남(0.25%) 손바뀜 뜸해
서울 자치구별 집합건물(아파트·다세대 등) 매매 시장의 '손바뀜' 속도가 구마다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집합건물 거래 회전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 서울 25개 자치구
강서구 9758건으로 최다중랑구 110.9% 증가율 1위
올해 상반기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늘어났다. 다만 자치구별 증감 폭과 흐름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신청현황(지역별)'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강남구, 외국인 부동산 보유 1위
서울의 외국인 명의 부동산 소유자가 1년 새 3.3%가 늘어나 내국인 증가율(1.0%)을 웃돌았다. 특히 외국인 부동산 소유자가 선호하는 지역은 '강남구'로 나타났다.
2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부동산등기 소유현황(내국인, 외국인, 법인 등)'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외국인 명의 부동산 소
30대 비중 55.9%로 8.3%p 상승강서·노원·은평 전체 매수인 상위권
올해 상반기 서울에서 생애 처음으로 내 집을 마련한 매수인이 4만 명을 넘어섰다. 1년 전보다 44% 이상 급증한 수치로, 서울 집을 처음 산 사람 10명 중 6명가량은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매수
서울 외곽 지역의 주택 매매는 강남 3구보다 대출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2026년 5월 기준 서울 25개 자치구의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집합건물 대출지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출 의존도가 가장 높은 자치구는 평균값 기준 63.02를 기록한 금천구였다.
집합건물 대출지수는 주택 매매가격 대비 근저당권 설정 금액의 비율
서울 1년 새 25.2% 늘어 308건경기도 23.5% 증가한 1163건
고금리 장기화와 대출 상환 부담으로 빚을 갚지 못해 법원 경매로 넘어간 수도권 부동산이 1년 새 20% 이상 급증했다. 서울 구로·금천·강서 등 서남권과 경기 김포·수원 등 외곽 지역에 임의경매 매각이 집중됐다. 반면 서울 강남구나 경기 여주시 등은 관련 건수가 급감해 수도권 내
서울 거래량 전년 대비 6.3% 감소갱신 계약 비중 46.7%로 확대
수도권 전·월세 시장에서 신규 매물을 찾아 이동하기보다 기존 주거지에 머무는 이른바 '집 지키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전·월세 공급 감소와 가격 상승 영향으로 임차인들이 신규 계약보다 갱신 계약을 선택하는 흐름이 강해졌다는 분석이다.
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국토교통부 실거
평택·이천 3월 거래 반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기업의 역대급 성과급 지급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른바 '셔세권(셔틀버스 노선 인접 지역)' 아파트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반도체 사업장 접근성이 뛰어난 용인 기흥·수원 영통·화성 동탄·평택·이천 등을 중심으로 거래량이 빠르게 늘어나는 분위기다.
1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국토교통부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