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봉암동지점 직원 2명이 기민한 대응으로 1억4000만원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BNK경남은행은 봉암동지점 직원 2명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공로로 마산동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금융기관 관계자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일당에 속아 정기예금과 저축성보험을 중도 해지하고 자금을 이체하려
경남은행은 2007년 하반기 현장영업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영업파트에 최정예 인력을 집중 배치하는 인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이날 인사에서 1급 2명, 2급 4명, 3급 11명, 4급 25명을 능력과 성과에 따라 승진시키고, 18명을 전보하는 등 모두 60명의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은행 내 최우수 인력을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