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특별시광양시는 포스코인터내셔널로부터 3억 원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지원받아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나선다.
광양시는 최근 포스코인터내셔널로부터 지역 상생과 복지 향상을 위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3억원을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지역사회 동반성장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후원이다.
전달된
재생에너지·피지컬AI·도민주권 등 차기 도정 밑그림 마련호남·제주 메가시티·하계올림픽·AI반도체 특위 가동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5개 분과와 3개 특별위원회 체제로 운영된다.
이 당선인 측은 차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마련할 인수위원회가 10일 출범한다고 9일 밝혔다.
인수위는 재생에너지와 피지컬AI미래산업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원주시 관내 장애인들의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두산건설은 전날(28일) 원주시청에서 장애인단체 및 시설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문기 원주부시장과 두산건설 오세욱 상무,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소속 박결 프로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
전문가 ‘위기의 뿌리산업’ 진단고령화로 제조업 생산성 저하와 인력난 이중고계속 고용 제도 마련으로 인력·생산성 유지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해야비자 제도 개선 통한 숙련 외국인 인력 확보 필요
일할 사람이 없다. 떠나는 이들은 많지만 들어오는 일꾼은 없다. 대한민국 제조업이 ‘사라지는 숙련공’의 시대를 지나 들어올 일손마저 모자란 위기 국면에 직면
3만 곳이 넘는 독거노인의 주거시설을 안전점검하는 11년째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를 이어오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정부에게 그 노력을 인정받았다.
전기안전공사는 12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취약노인 보호사업 유공' 단체표창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복지부는 매년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에 참여한 민·관 단체를 대상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한다.
한화임팩트가 2년째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지원하며 친환경 에너지 사회 구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임팩트는 19일 서울 마포구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졌다. 회사 지원금 등 3500만 원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1039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스마트빌리지 사업은 ICT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로써, 광역자치단체가 자율적인 기획을 통해 예산을 신청하는 스마트빌리지 사업은 2024년도 전국 78개 지자체의 9
기아 노사가 10년 만에 파업 없이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기아 노사는 24일 오토랜드 광명(소하리공장)에서 최준영 대표이사, 최종태 노조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3차 본교섭을 열어 잠정합의안 도출에 성공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등 위기 상황 속에서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미래차 전환
현대자동차 노사가 2021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의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3년 연속 파업 없이 잠정안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현대차 노사는 20일 오후 2시부터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17차 교섭을 진행했다. 노사는 정회와 속개를 반복하며 오후 10시 30분께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노사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시설을 돕기 위해 임직원 헌혈 행사를 19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파라다이스시티 직원 주차장 앞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헌혈 버스에서 이뤄졌고, 호텔, 카지노, 리조트, 식음(F&B) 등 다양한 부문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안전한 헌혈을 위해 참
엠케이전자가 2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하는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시상식에 참가하여 지정증을 수여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수한 근무복지환경과 성장역량을 갖춘 뿌리기업을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으로 선정하고 홍보함으로써 청년인력들의 뿌리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업계의 자발적인 근무복지환경 개선 노력을 촉진하기 위
KCC와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170억 원을 기부해 건립하게 된 울산대학교 신축 기숙사가 완공됐다.
5일 KCC에 따르면 지난 4일 울산광역시 남구에 있는 울산대학교에서 ‘울산대학교 KCC 생활관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진 KCC 회장을 비롯해 오연천 울산대학교 총장, 정정길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전력공사는 17일 전라남도, 국립소록도 병원과 소록도 주민을 위한 전력설비ㆍ복지환경 개선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한전은 소록도 입구에서 소록도 병원까지 1km구간의 전력설비 지중화를 통한 안정적인 전력공급 확보로 태풍 등의 전력설비 재해를 예방키로 했다.
또한, 소록도 전역에 있는 노후화된 가로등 150개와 소록도 병원의 전등 800
CJ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CJ도너스캠프'가 21일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청소년 교육후원 프로그램인 CJ도너스캠프는 지난 2005년 7월부터 10년 간 '꿈키움 창의학교' 등 아동·청소년의 교육 및 복지환경 개선사업을 펼쳐온 온라인 기부 플랫폼이다. 이재현 회장의 "교육의 기회가 적어 가난이 대물림 되어서는 안된다"는 나눔 철학으로 시작
CJ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CJ도너스캠프(www.donorscamp.org)가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CJ도너스캠프는 아동·청소년의 교육 및 복지 환경 개선사업을 펴는 온라인 기부프로그램으로, “교육 불평등이 대물림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 이재현 회장의 철학에 따라 지난 2005년 7월 첫 발을 내딛었다. 특히 이 회장은 CJ도너스캠프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기업 경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그 의미와 효과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에 국내 대부분 대기업들은 CSR 활동을 경영의 필수 사항으로 삼고 실천 방안 강구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들어선 CSR 활동 범위를 국내에서 해외로 넓히는가 하면 종류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지역공동체와의 관계, 소외계
CJ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CJ도너스캠프가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CJ도너스캠프는 아동ㆍ청소년의 교육 및 복지 환경 개선사업을 펴는 온라인 기부프로그램으로, ‘교육불평등이 대물림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 이재현 회장의 철학에 따라 지난 2005년 7월 첫 발을 내딛었다. 이 회장은 CJ도너스캠프의 온라인 기부, 매칭펀드 아이디어 기획부터 직
CJ 도너스캠프 창립 10주년 성장스토리 발표회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걸그룹 레드벨벳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 도너스캠프는 아동·청소년의 교육 및 복지 환경 개선사업을 펴는 기부 프로그램이다. 노진환 기자 myfixer@
김경수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이사장이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네가지’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근로자들의 복지환경 개선에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이사장은 7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산업단지는 대부분 도심과 떨어진 외곽지역에 위치해 있고, 대중교통이 부족해 불만과 개선요구가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지자체에서 전적으로
중소기업중앙회는 3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1년 3권(勸) 3불(不) 운동 추진실적 및 효과’를 조사한 결과 채용확대, 복지환경 개선 노력과 사회적 책임경영에 대한 인식 개선 효과가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3권 3불 운동’은 중소기업 스스로가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시키고자하는 중소기업계 자정운동으로,